3차,4차 근의공식과같은 건
변수변환과 복잡한 수학적 테크닉을 통해 구한느낌인데
이런 테크닉을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풀수잇는사람
즉 수학적 테크닉을 잘 구사할수있는 사람과

깊이있는 수학적 이론을 이해하고
이론을 만드는 사람 이런사람은

각자 자기가 잘하는 재능이 다른건가?

테크닉을 잘구사해서 문제를 잘푸는 수학자랑,
이론을 만드는 수학자 를 지칭하는 용어가 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나네.
알려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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