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det를 먼저 계산해서 phi_T(t)=t^n+...+a_1 t + a_0 로 구한 고유다항식에다가 T를 evaluation을 하는건데
't=T를 대입' 하는건 evaluation 한 다음에 det를 계산한거라서
원랜 det->evaluation 순서인데 저기있는 개소리는 evaluation->det로 함수 합성 순서가 바뀐거라 틀렸다고 이해했는데 맞나...??
본문 텍스트가 이상하게 느껴지긴 한데 왜틀렸냐 그러면 정확히 설명을 못하겠음... 모지??
증명 바로 옆에 있는 등호에서 왼쪽에 있는 t랑 오른쪽에 있는 t랑 다름. 함수로 정의된 객체는 항상 변수를 조심해서 봐야됨. 비슷한 예로 x^2의 x=1에서 도함수값은 2인데 d/dx (x^2) (x=1) 에서 x=1을 먼저 대입하면 d/dx (2)=0 으로 이상해짐
님 쉽게설명해주자면 저거는 tI 에다가 T를 뺀행렬의 행렬식이고, 만약 처음부터 det(XI-T)라고 했다고 쳐도 동일한 행렬식값이 나오지않음 왜냐면 tI-T는 대각성분에서 밖에 변하지 않았는데 저거는 전체적으로 값이 변할 수 있기때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