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어떤 실제 문제가 있는데, 그걸 수학적 언어로 변해서 좋은 수학적 결과를 대입할 수 있는 능력.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도구들을 해석하고 변환해서 진짜 필요한데에 갖다써볼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능력.
아니면 실제 문제를 수학문제로 바꿔서 수학 잘하는 사람한테 질문할 수 있는 능력
딱 그정도 아닐까?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도구들을 해석하고 변환해서 진짜 필요한데에 갖다써볼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능력.
아니면 실제 문제를 수학문제로 바꿔서 수학 잘하는 사람한테 질문할 수 있는 능력
딱 그정도 아닐까?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론을 미분기하로 해석한거 말하는거? - dc App
수학자가 자기들의 방정식을 써줄 과학자를 찾는 것보다, 과학자가 자기들에게 필요한 수학자를 찾는 것이 더 쉽다. -에드워드 O. 윌슨
그래서? - dc App
내가 볼땐 그게 되면 이미 평범한 수학과가 아님
1. 그건 아마 수학보다 수리모델링에 가깝다
2. 보통 어떤 한 분야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그러면 수학 적당히 하고 그 분야로 건너가는 게 사실 더 유망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