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생각함
삼단논법과 대우가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P ㅡ> Q의 진리값을 주는 거임
우선 Fㅡ>T의 진리값
(Pㅡ>Q)and(Qㅡ>R) ㅡ> (Pㅡ>R)
위의 논리가 성립하도록 하고 싶음
P,Q,R 순서대로 TFT라고 하자
그러면
(Tㅡ>F)and(Fㅡ>T) ㅡ> (Tㅡ>T)
인데 만약 Fㅡ>T가 거짓이라면
(FandF) ㅡ> T
Fㅡ> T
그러므로 삼단논리가 제대로 작동을 못함
만약 Fㅡ>T가 참이라면
정상적으로 작동함
이제 Fㅡ>F의 진리값
대우가 잘 작동하기를 바람
다시 말해서 다음이 성립하기를 원함
Pㅡ>Q = ~Q ㅡ> ~P
P,Q가 T,T라고 하자
(Tㅡ>T) = (Fㅡ>F)
그래서 대우가 잘 작동하기를 원한다면 Fㅡ>F를 참으로 하는게 자연스러움
말도 안되는 내용일지도 모르는데 그냥 적음
ㅗㅜㅑ...
첫번째껀 순환논증 같은데?
아닌가 잘 작동하게 하려고 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