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미분과의 관계맺음이 알려지면서 그냥 미분의 역연산이다. 라는 식으로 적분을 정의하게된건가요? 미분의 역연산이다라는 말 말고 옛날에 정의하던 적분은 어떻게되나요? - dc official App
구분구적법
소모법이라는 것도있던데 그건 나중에 나온건가요?
아르키메데스가 포물선 적분할때 쓴 그건가? 음 내가 얘기하고 싶던건 적분이 구분구적법과 소모법을 포함해서 '곡선 아래의 넓이'로 생각되어왔단거임 뉴턴이전까지
또 궁금한게 있는데 라이프니츠가 미분기호를 dy/dx로 마치 분수꼴처럼 표현했는데 이거는 원래부터 그렇게 햇던건가요?아니면 원래는 미분기호가 다른기호엿으나 분수적 성질(chain rule)이 있는게확인되고 저렇게 분수꼴처럼 기호를 바꾼건가요?
라이프니츠 원래의 표기법이 그런거로 아는데
ㄷㄷ그럼 처음부터 기호가 되게 잘만들어진거엿네요
chain rule과 표기법 어떤게 먼저인지는 모르겠는데 위키에는 chain이 1676 표기법은 1675라니까 뭐 동시라고 봐도 되겠지
ㅈㄴㄱㄷ..그래서 라이프니츠가 기호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