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 보면 뭔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처럼 뭐 이상한거 잡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내는지 신기할 따름임

방금도 이상한 subgroup 잡고 코셋들 모아서 그룹액션 때리고..

해석학 할 때랑 전혀 다른 느낌임..

뭐 보통 수학에서 이런건 "해보니까 되더라"겠지만..

문제 많이 풀어보면 감을 잡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