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명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정리가 맞다는건 이해하겠는데
도통 이 정리의 증명을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모르겠음.
델타(C)=A-g(B-f(C)) 로 두는것도 어쩌다 이걸 생각하게 됐는지도 모르겠음.
증명의 motivation 아는 사람 좀 가르쳐줘
아 정리 내용은 집합 A,B에 대해 A에서B로의 단사함수와 B에서 A로의 단사함수가 존재하면 A에서 B로의 전단사함수가 존재한다는거임
도통 이 정리의 증명을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모르겠음.
델타(C)=A-g(B-f(C)) 로 두는것도 어쩌다 이걸 생각하게 됐는지도 모르겠음.
증명의 motivation 아는 사람 좀 가르쳐줘
아 정리 내용은 집합 A,B에 대해 A에서B로의 단사함수와 B에서 A로의 단사함수가 존재하면 A에서 B로의 전단사함수가 존재한다는거임
설마 다들 모르는거야?
너무쉬움
ㄴ 넌 모르는거 같아 보인다
기반적인 정리라 (증명이 쉽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motivation이라 할만한게 읎을걸. 그냥 테크니컬한 증명임
수학사적인 질문에 가까워 보이는데 위키말론 schroeder도 처음엔 증명이 틀렸고 칸토어도 선택공리 가정했다는데 데데킨트는 증명해놓고 발표를 안했다고하고
굳이 motivation을 찾자면 riemann mapping 같은 정리들이 injective를 bijective로 확장시키는데 이런걸 잘 알고있던 양반들이 비슷한 생각을 한게 아닐까... 난이도는 riemann이 더 어려워서 나중에 배우지만
ㅇㅇ 증명과정에 저런게 있는 증명이 있긴한데 걍 뇌피셜로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음
시기상으로 이거 증명이 리만 맵핑 같은 정리의 증명보다 먼저 아니였을까
아 싑 진짜네 리만이 일찍 얘기한건 맞는데 증명은 한참후에된거네; 사람이름보고 짐작했던건데 이런
여러가지 찾아봐줘서 감사
아 그거 나도 당황스러웠는데 그냥 넘어가고 말았다..ㅜㅜ - dc App
처음 증명한 사람은 진짜 어떻게 하다가 증명해낸건지 궁금하네. 뭐 증명이야 조금만 외우면 익히기는 쉬운데, 어떤 목표로 뭘 하려다가 저런 증명 아이디어를 떠올린건지 심히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