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거 남이 알면 진짜 존나 대단해보이고 나같은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존재처럼 느껴지는데 사실 몇개월 투자해보면 나도 이해할 수 있고 또 알고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문제는 내가 저거 이해하는 사이에 아까 그 새끼는 훨훨 날아가는 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