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가우스가 들어있는 문장 안에 재치와 해학을 이용해 가우스를 살짝 놀림으로써 오일러의 입지를 더욱 높이었다. 또한 곰이 앉아 있는 사진을 선정함으로써 가우스가 아무리 책상에 앉아있어봤자 곰이 앉아있는 것과 같이 수학사의 발전에 그다지 영향이 없다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글쓴이는 오일러 vs 가우스 라는 글을 꾸준하게 올린 사람으로, 그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을 본 사람들은 무슨 사진과 내용이 나올지 예상하면서도 글을 클릭하여 읽게된다. 그리고 오일러의 위풍당당한 사진을 보면서 모두 글쓴이에게 동조하게 된다. 이럼으로써 글쓴이는 수학사에서 오일러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게 된다.
성님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말은 역시 위대하다.!!
오오미 듀라셀성님 뜬금포 장사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가우스가 들어있는 문장 안에 재치와 해학을 이용해 가우스를 살짝 놀림으로써 오일러의 입지를 더욱 높이었다. 또한 곰이 앉아 있는 사진을 선정함으로써 가우스가 아무리 책상에 앉아있어봤자 곰이 앉아있는 것과 같이 수학사의 발전에 그다지 영향이 없다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글쓴이는 오일러 vs 가우스 라는 글을 꾸준하게 올린 사람으로, 그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을 본 사람들은 무슨 사진과 내용이 나올지 예상하면서도 글을 클릭하여 읽게된다. 그리고 오일러의 위풍당당한 사진을 보면서 모두 글쓴이에게 동조하게 된다. 이럼으로써 글쓴이는 수학사에서 오일러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게 된다.
ㄴ 는 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