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동형


예: 가우스, 해밀턴, 노이만, 라이프니츠, 야코비


애초에 타고난 지성 스펙이 보통인간보다 넘4인 사람들


2. 천재형


예: 갈루아, 아벨, 코시, 리만, 오일러, 라그랑주, 에어디쉬, 페르마, 케일리


태어나길 수학을 위해 태어난 수학의 천재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수학적 영감이 셈솟고 


아무리 어려운 수학 개념도 그냥 재미난 소설책 읽듯이 머릿속에 그려내 버리는 사람들


3. 수재형


예: 뉴턴, 푸리에, 라플라스, 바이어슈트라스, 실베스터 ... 등등 1,2 유형을 제외한 모든 역사속 위대한 수학자들


1,2와 같은 타고난 스펙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지 않아도, 대체로 이미 자기가 필요로 하는 그 시대의 모든 학문에 정통하고 


꾸준히 노력할 근성을 타고난 사람들




뭐 1,2는 진짜 역사에 남을 역대급들 이야기고, 평범한 사람들은 게으름 안피우고 꾸준히 하면 3은 가능성이 열릴듯


암튼 최강 뉴턴신께선 3 유형 천재라니, 3유형의 포텐셜을 무시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