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반응]
-인문계와 자연계를 동일 취급한다.
그들은 꿈이 있어서 인문계에 갔다기 보다, 그냥 성적에 맞춰서 인문계에 갔고.
그냥 꿈을 향해 산다기 보다. 고시 통과나 자격증, 스펙이 인생의 전부이다.
무시하자.
[상경계 반응]
-그들은 수학과 학생들만큼 자신들도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해석적인 함수, 미분방정식도 못푸는 녀석들이다. 신경쓰면 머리만 아퍼진다. 무시하자.
[예체능 반응]
-수학하면 전부 학원, 학교 선생님 하는 줄 안다.
그냥 그런 애들이다. 그들의 두뇌에 있는 논리력은 초등학생과 비슷하니 무시하자.
[약대 반응]
-수학같은 거 사는데 필요 없다고 한다.
그냥 약국에서 약 제조만 할 줄 알고, 계산만 하면 되지 그 이상의 능력이 무엇에
필요하냐고 한다. 이 녀석들은 꿈도 희망도, 열망도 없는 녀석들이다 무시하자.
[의대 반응]
-반응할 틈도 없이 바쁘다.
[공대 반응]
-의외로 이공계임에도 불구하고, 수학 콤플렉스가 있는 녀석들이 꽤 많다.
이런 녀석들하고 말을 하면 싸우게 되니까 무시하자.
[물리학과 반응]
-수학은 아름답다. 그러나 물리학의 도구에 불과하다.
무시하자. 정신건강에 해로운 존재들이다.
[생명과학 반응]
-수학도 취업 못하지.
3학년 까지 남아있는 녀석들은 꿈이 있거나,
대부분 피트에 도전했다가 패배한 녀석들이다. 무시하자.
[통계학과 반응]
-수학이 재밌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수학을 도구로 사용해야한다고 한다.
그들은 제대로 된 수학을 공부해보지 못했다.
무시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상경계에선 저런 반응보다 우리를 무시를 하는듯... 워낙 상경계가 잘나가기도 하고 같은 학교의 수학과 친구들은 당장 엘리트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수학이 유독 천재성이 필요하다고 일반인들은 생각하다보니 연민을 갖고 보는것 같기도 하고
수부심보소; 그러는 너는 인문계열 예체능이 얼만큼 빡세고 나중에 어떤 일을 하는지 다 알고 있나?
난 수학과니까 나를 찬양해. 난 위대하단 말이야.
근데 물리과애들중에 수학과에 약간 열등감있는애들 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