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논리체계는 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주논리체계가 신의 창조물이므로 그렇습니다. 따라서 인간도 신존재를 증명가능합니다. 단지 너무 난해해서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원인론 반박
공空에서는 아무것도 존재할수 없을까요? 아무것도 없으면서 아무것도 있는 존재가 있답니다. 그것이 바로 신입니다 이것은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즉 공집합은 아무것도 없으면서도 원소가 유일하게 하나 존재합니다 공집합 V = {φ} 입니다. φ는 수학에서는 空 이지만 종교철학적으로는 바로 신을 나타냅니다. 즉 없으면서도 있는듯한 초탈적존재가 신인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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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집합은 원소를 안 가지는데요. 수리논리 다시 배워오세요
ㄴ개념적으로 無 라는 원소를 가집니다
없는게 원소임? 그냥 원소가 없는집합이지? 존나그럴듯하네
와 시발 신박한 개소리
당신의 수학적인 소양은 無입니다. 일단 존재하긴 하네요.
당신은 불알을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3개 중 하나는 無입니다. 대단하네요.
수학적으로 얘기하려면 기본조건을 충족시키는 공리계를 세운 뒤 연역적으로 증명하시죠
無부랄 ㅋㅋㅋㅋ
저는 월드컵 러시아전에서 신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경기장에 없으면서도 있는듯한 그분... 주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증에 이어 반증이 나타나야 하는데, 단순 글자의 나열 / 인신비방만 보이고 있습니다
수학 공부가 철학, 논리학 자질을 함양시키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애초에 잘못된 수학적 논리를 펼치는 데, 그것을 수학적으로 반론하는 게 웃긴거죠. 수학이 일종의 인공물임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이용해서 신의 존재성을 증명하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고요.
수학은 인공물이 아니고 본디 존재하는, 즉 피조된 기존 논리를 이해하는 학문입니다. 님은 현재 적분 기호가 S 형태라고 인공물 운운하시는 듯 합니다만 사실 자연과학 자체가 신(과 그 피조물 자연)을 탐구하는 학문이에요
그리고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수리논리에서 언급하는 것 자체가 웃긴거죠. 이미 수리논리의 영역이 아니라 사이비 철학의 영역입니다. 이런 식으로 철학과 수학을 같은 대상이라고 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수학은 애초에 이런 개똥철학으로부터 나오는 게 아니라, 정해진 공리로부터 전개되는, 형식주의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걸 부정하겠다면 19세기 후반 수학자들과 대화를 하세요.
본디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는 학문이라 했는데, 실제로 물리의 경우에도 보면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일종의 modeling을 한 것이지, 물리학 자체가 진리가 되진 않습니다. 물리학을 이루는 공리도 수없이 많이 수정이 되었구요. 수학의 경우에도 자연계의 어떤 부분으로부터 motivation을 얻어 따온 내용들이 많을 뿐, 그 자체가 진리가 되진 않습니다.
애초에 참/거짓이 분명하게 나누어져있는 수학적 명제도 괴델 정리에 의해서 인간의 힘으로 증명할 수 없는데, 수학이라는 tool 자체가 진리를 투영한다는 게 웃긴거죠. 물론 수학이 인간의 철학에 영향을 주는것은 맞지만, 모든 수학자가 당신이 생각하는것처럼 신을 탐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학을 연구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잘못된 생각입니다. 수학은 완전하지 않아요.
수학갤러리는 정직합니다. 수학적인 명제에 대해서 질문을 하거나, 논쟁을 펼친다면 그에 걸맞는 답변이 달릴 것이고, 그렇지 못한 내용에 대해서 글이 게시가 되면 그에 걸맞는 답변을 답니다. 본인이 서술하신 내용이 수학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수학이라는 것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단순 수학적 논리에서 탈피해 철학적 사유자로서 거듭나야 합니다. 단순히 수식만 바라보면 시야가 협소해지고 더 넓은 곳으로 사고확장을 못 합니다. 한마디로 고차원의 인간으로 나아갈 수가 없지요. 철학을 하려면 수식만 다루던 습관에서 벗어나 언어의 논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언어적 사유를 하지 못하면 높은 차원의 사유도 불가합니다
그럼 수학갤말고 다른데 가야죠 여기는 수학때문에 오는 것이지 철학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에서 배운 것이 선입관이 되어서 님의 사고를 목조르고 있습니다. 언어 논리를 취하면 님이 수학에서 얻은 불가피한 편견적 사고에서 벗어나 비로소 숨통이 트일 수 있어요. 예를들어 무를 수학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터무니없는 일입니다. 결국 생각의 좁은 우물에 갇혀 사유가 죽게 됩니다. 무가 무로 다가올 수 있는건 사람이 수식에서 벗어나 언어의 사고를 하여 철학가가 될 때 가능한 일이에요
철학갤가세요
수학자들의 몫은 수식과 수학적 객체로부터 수학적인 직관과 철학을 얻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다른 사유를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할 몫이지요. 애초에 수학자가 철학자의 일종이긴 하지만, 철학의 범주를 단순히 공리체계 안에서 펼칠 뿐, 그 밖으로 나가진 않습니다. 아, 물론 그 밖의 대상이 본인의 수학적 직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수학의 본질이 되진 않습니다. 당신은 수학 공리체계 자체를 바라보는 게 협소한 시각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 할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애초에 본인이 수학자들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데 '협소한 시각'이라고 주장하는 게 웃긴 겁니다.
저는 님들에게 단순 수학에서 벗어나 수식+수리논리+언어논리의 3 가지 사유 요소를 갖추어 진정한 자연철학자가 되라고 깨달음을 주는 중입니다.. 수학도 철학도 본디는 자연철학의 한 갈래에서 나왔는데 둘을 분별하려 드시나요
당신이 수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를 못하는데 그것을 편협하다고 말하는 게 웃긴 겁니다. 애초에 수학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이해도 하지 않으려는데, 여기서 이렇게 조롱당하는 게 당연한 결과죠. 수학자를 이해하려면, 개똥 사이비 철학으로 수학을 대체하려고 하지 말고, 수학 그 자체를 논하세요. 예를 들어서, 당신의 위의 논증에서 '신의 존재성'을 증명한다고 하셨는데, 먼저 수학적으로 신이 무엇인지 정의를 하시죠.
님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하시는분이세요?
그러니까 그 '깨달음'이라는 게 웃긴 겁니다. 당신은 여기 누구에게도 '수학적인 깨달음'을 주진 않습니다. 애초에 여기 있는 사람들이 수학적 깨달음 외의 다른 깨달음을 원하지도 않고 있고요. 그런 깨달음을 전파하려면 서울역 앞에서 군중을 상대로 전파하세요. 무슨 깨달은 선지자처럼 행세하는 게 참 웃기네요.
수식으로만 구성된 좁은 사고의 우물에서 벗어나 개구리가 새로 거듭나려면 철학과 언어논리에 천착해야 합니다. 수식으로 뒤덮인 색안경들을 님들은 끼고 있습니다. 그것이 철학자로서의 혜안을 갖추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수학이 인간사고력을 증진시키는 것은 일정 수준까지만이고 임계 이상에서는 오히려 수학으로 말미암아서 수준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 때 철학을 하지않으면 진전을 바라는 것도 다 허사가 되고말지요...
Dynamical님의 말씀이 제 생각과 같군요 ㄷ 말로 표현을 못했는데
본문에는 수학적으로 엄밀히 표현하겠다고 했는데 수식으로만 구성된 좁은 우물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건 무슨소리인지
그러니까 그 '좁은 사고'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수학을 연구하는 모든 수학자들에 대한 모욕이에요. 당신은 수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면서 '사고가 좁다'라고 말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당신이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주장을 펼치고 싶다면, 수학이 먼저 무엇인지 이해를 하고 공부를 하세요. 아까부터 이상한 개똥철학으로 수학을 대체하려고 하지 말고.
다들 눈동자에 인테그랄, 시그마 기호가 덕지덕지 붙어 있으십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보입니다. 그것은 비록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거나 기초적 사고력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긴 하지만, 저 높은 곳에 있는 사유의 경지로 도약하려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철학논리가 결실된 불완전한 학문이거든요. 참된 자연철학자가 되려면 가끔은 수학 전공책에서 눈을 돌려 스스로를 성찰하고 자기가 얼마나 좁은 우물물 속 개구리였으며 어리석은 아집가였는지 깨닫는 시간 필요하지 않을까요?
괜히 기계적 세계관이 형성된게 아님
그러니까 당신의 주장을 논파하고 싶으면,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 앞에서 논파를 하세요. 애초에 당신이 말하는 그 '사유의 경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아무도 없는데, 왜 자꾸 그것의 중요성을 주장해요.
수학은 본래 자연철학에서도 가장 아래에 있던 지류의 물줄기 한 가닥에 불과한 것을 아실것입니다. 고대 철학자들은 수학만으로는 세상의 이치가 다 설명이 안 됨을 일찌기 깨달아 알고 있었습니다. 철학과 수학이 적절히 융화되어야만 사람의 사고가 고단백 고영양이 되는 것이고 그곳에서 자라는 나무도 더 높고 크게 자랍니다. 단지 수학만 하는 것은 배양액으로 치면 영양소가 반절도 안 들어있는 불완전 배양액입니다. 그런 곳에서는 잡초 같은 작은 풀 말고는 자랄 수 없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똑똑똑... 공즉시색 색즉시공!
당신은 애초에 수학에 관심이 없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수학 체계에서 벗어난, 높은 사유의 경지'에는 관심이 있을지 모르겠죠. 하지만 저는 그 사유의 경지에 다다르려면 먼저 그 아래단계인 수학이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 다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수학을 모르는 사람이 '수학 위의 차원'에 대해서 논하는 게 웃긴 겁니다. 마치 인생 100년을 rough하게 바라보고, '아, 인생은 재미없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100년 안의 detail을 하나하나 본다면, 100년의 인생 안에서 소소한 행복이 얼마나 많은지 알텐데.
수학만으로 할 수 잇는 것은 사실상 그렇게 많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수학이 곁들여진 철학논리로 이룰 수 있는 지적 성취에 비하면 우주에 있는 작은 먼지 한 톨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만 가지고는 자연철학자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수학 수식에 중독되어 철학을 외면하는 순간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눈뜬 소경 되어 철학으로는 단순히 헤아릴 사리를 한가닥 털오래기만큼도 밝혀내지 못합니다.
ㄴ혹시 구원파 신도이신가요?
첫 줄에서 웃으면 되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니까 수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건방지게 수학을 '불완전 배양액'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수학자들에 대한 모욕이라니까. 당신은 수학을 detail하게 보지 않으면서 수학의 본질이 무엇이니 하는 말을 하고 있지. 애초에 당신의 태도에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을 조롱하는데, 본인에게 인신공격이 들어간다고 여기 사람들에게 뭐라할 권리가 없는거지.
ㄴ당신의 신은 지금 중국가서 월드컵보면서 팝콘먹고있을텐데
논리적 서술에 한해서는 수학말고는 그저 쓰레기라고 단언할수있음
수학은 물리학이나 공학 화학 등에 유용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그런 점에서 오히려 순수한 철학논리로의 접근이 불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장사치는 대승려가 되지 못하며 중매장이는 사제서품 받을 수가 없습니다. 수학은 그 자체만으로 이룰 수 있는 지적 성취가 아주 미미하여 철학과 융합되지 못하면 도태되고 맙니다. 수학만 해서는 자연철학의 사유에 반 치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수학 수식에서 벗어나 철학언어를 깨우치지 못하면 배부른 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겠지요
단어 하나하나에 수학을 모욕하는게 느껴지네요
철학이 줄수있는건 허상뿐이지 다른게 아니라고 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예수 석가모니도 다 병신인거죠
당신은 수학으로 별로 할 게 없다고 말헀는데, 이건 '인생 100년동안 할 게 별로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어요. 수학의 세부적인 것을 하나하나 관찰하지 않은 채, 멀리서 바라보면서 '아 수학으로 하는 게 별거 없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지요. 당신의 주장이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길 바란다면, 같은 논리 하에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당신의 사상을 멀리서 보고, '그 사상은 쓸데가 없어'라고 말하는 것을 당신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수학이 본디 철학이라는 거대한 강물줄기의 아주 작은 지류에 불과합니다. 어떻게 보면 수학은 자연철학의 사생아라고도 보여집니다. 비록 그것이 탁월한 재주로 인간문명을 발전시켰다고는 하지만 그런 것들은 철학논리로 장차 이룩할 지적 성취물들에 비하면 도로에 눌러붙은 껌딱지 정도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은 인간에게 진정한 사유를 할 기회를 전연 제공하지 못하며 철학논리를 배워나갈 때 비로소 참된 진리가 무엇인지 만분지 일이나마 헤아릴 수 있게 됩니다
철학 전도사시네
철학은 생각일뿐이지 사실이되는건 아니잖습ㅋ
역으로 말하면, 당신은 수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수학 위의 고차원적인 사상을 탐구하겠다는 게 말이 안 되는거죠. 당신이 수학에 대해서 아는 게 있습니까? 아는 게 있다면, 당신이 증명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수학적인 언어로 모두 바꾸어서 다시 게시를 하세요. 만약 그럴만한 능력도 없으면, 당신은 본인 능력을 벗어나는 것을 본인이 '탐구'한다고 주장할 뿐이지, 실천하지도 못하는 일개 소시민에 불과합니다. 애초에 가장 밑바닥에 있는 language로 서술을 하지도 못하면서, 그 위의 언어를 논하는 것 자체가 웃긴거죠.
당신은 "나는 너희들보다 더 높은 사상에 대해서 논하는, 우수한 사람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당신이 소위 주장하는 그 '불완전 배양액'인 수학조차 제대로 논하지 못하는 반쪽짜리 인간에 불과합니다. 당신이 수학 위의 높은 철학에 대해서 사유를 얻고 싶다면, 일단 그 '수학'에 대한 이해부터 먼저 하시죠. 집 지을 때 지붕부터 먼저 올리지 말고.
근데 수학갤말고 다른갤러리가서 저 소리하면 애들 믿을수도있을듯ㅋㅋ 우보천리니깐 모든갤에 가보시는건 어떠하신지?
수학은 철학이라는 거대한 사유우주의 극히 작은 부분집합인 생각상자에 불과합니다. 생각상자에 갖힌 채 자신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개구리들을 보고서 사유우주의 신선들은 껄껄대며 한 번 비웃어줍니다. 수학 수식에 중독되어 지독한 아집에서 탈피하지 못할 때 철학이라는 신선한 공기를 마셔주면 마약 중독자가 치료되듯이 학문가로서의 새생명 얻습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끊임없이 정진하면 당신도 사유우주의 신선이 되어 옛적의 자신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학 생각상자 속의 개구리들을 비웃어줄 수 있겠지요
와 우리가 수학공부한다고 마약중독자라네 비유해도 꼭그런걸로하니;;
철학이 쓸모있음을 어떻게 보이시려고?
제가 주장하는 것은, 당신이 말하는 그 작은 부분집합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싶으면, 그 작은 부분집합 안에 무엇이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 작은 부분집합 안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것을 작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꼭 포도가 높은 나무 위에 있는데, 그 포도를 보고 '저 포도는 신 포도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죠. 작은 것도 잘 모르는데, 큰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멍청한 생각 하지 마시고요.
철학논리로 해결할 수 있는 위대한 지적 성취를 단순한 수학 수식으로 범접하고 해결하려 든다는 생각은 스스로 아주 부끄러워해야 할 교만의 생각입니다. 노름판에서 은화 금화를 세던 돈으로 예수님의 선혈인 포도주에 손을 담구고 성배를 만지고 하는 것이 용납됩니까? 마찬가지로 학문의 신성한 전당인 철학 논리에는 수식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드는 아집의 개구리들이 출입 금지입니다. 곰이 마늘과 쑥으로 인간의 형상을 갖추었듯이 개구리가 인간 되려면 아집을 버리고 수식을 버리고 철학 논리를 배워나가야 합니다. 그리했을 때 비로소 교만과 독선의 개구리 울음소리는 멎을 수 있습니다
와 님들 지치지도 않나여 ㄷㄷ
천한 낱말들을 끌어와 인신 비방을 하기 시작하신 건가요? 방금의 그 말씀은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되어 지웠습니다. 많이 흥분하신 듯 하니, 찬물을 한 컵 천천히 들이키시고 조용한 방 책상에 앉아 은은한 촛불을 바라보시면서 생각을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주는 수갤러들 착해 ㅋㅋㅋ
근데 난독증인지 봇인지 계속 다이나믹이 한말을 회피하네
본인의 주장이 기존의 수학적 개념이나 명제에 영향을 준다면 그 충분한 이유를 들어야한다고 봅니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혓바닥으로는 차마 할 수가 없는 더러운 욕을 뱉어내신 것은 님께서 도를 넘어 흥분해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님의 자존심을 건드릴 생각 따위는 없엇읍니다. 진정하시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안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철학보다 수학이 원리적으로 높은 학문이라면 수학을 철학으로 증명학줄 아셔야죠?
임금이 할 일은 임금의 도이고 신하되어 할 일은 신하의 도리입니다. 군신을 분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을임금으로 지칭하시는것인지? 왜그런지 철학적으로 말씀해주실수있으신가요?
이제는 욕설을 넘어 욕설 도배까지 하시는 건가요? Dy 님께서는 현재 많이 흥분하셨으므로 자중하실 필요 있습니다. 마음이 상한 채로 무리하면 몸에까지 안좋은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는 왕이 존재하지않습니다 영국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샹 ㅋㅋㅋ 대충 읽어 봤는데 지 혼자 고귀한척은 다 하네. 존댓말만 하면 건전한 토론자세냐 ㅋㅋㅋ 상대방에 대해서 암것도 모르면서 온갖 모욕적인 말은 다하고는 아이고 ㅋㅋ. 수학은 커녕 자기가 말하는 철학이 뭔지는 알런지? 님들 이런 애는 그냥 상대 안하는게 제일임. 디시 와서 배운게 뭐냐면 아무리 엿같은 개소리를 들어도 무시할수 있는 인내력을 길러야 한다는거.
뭐 거의 철학이라는 탈을 쓴 trisector급이네요
댓글 좀 그만 지워라. 진짜 보기 흉하네. 애초에 본인은 존댓말로 잔뜩 상대방 모욕하면서 상대가 자신을 존중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웃긴거 아니냐. 본인이 인격적으로 하자있는, 현재 하는 말이 상대에 대한 모욕인지 아닌지 깨닫지 못하는 일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깨달은 사람처럼 취급받고 싶나.
ㄴ님께서도 dy 님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흥분해계신듯 합니다. 가당치도 않은 일로 흥분을 자주 하시면 원기가 쇠하게 됩니다. 자중하시고 님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진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애초 의도와는 다르게 여러 분들이 자존심이 상하셔서 욕설을 뱉어내시고 하는데, 참 유감스럽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수가 없네요
절대 자기가 기분나쁘게 했다는 말없네 무조건 진정하라는 말로만 일관 글쓴이에게 '가당찮는 일'이라는 건 역지사지를 모른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네요
대낮부터 술빨았나 벌써취해서 진상까고다니네
현재 많은 분들께서 제가 올린 댓글에 저의 본연의 좋은 취지와는 다르게 상처를 입고 입으로 안좋은 말들을 뱉어내고 계십니다. 저는 이 상황을 중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댓글 조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수학갤러리에서 또 한가지 받은 인상은, 애초의 제 기대보다도 수준이 다소 떨어지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미덕을 품고 정중하게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
올바르고 참된 말을 기분 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의 마음속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는 탓입니다. 그러한 구멍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욕설을 내뱉을 때마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부디 자중 부탁드립니다
51러가 ' (방정식 쓰고) (...) 그러므로 신은 존재한다 ' 라는 꼴이랑 같네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