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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복장을 세일러 복장이라고 하는 것 아시지요?

 가녀리고 어여쁜 소녀가 저런 복장을 하고 있는 것을 저는 무지 좋아합니다

 님은 흥미가 있으신가요? 어떠신지요

 

 

저 소녀의 참을 수 없을 만큼 예쁘고 귀여운 얼굴을 보십시오.. 가녀린 몸매 선(얇은 다리, 잘록한 허리)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순백의 새하얀 피부가, 칠흙같이 까맣고 귀여운 세일러복과 너무나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저런 게 아름다움이지, 아름다움이란 게 어디 따로 있는 것이겠습니까

학문적 성취, 깨달음 같은 것으로부터 오는 아름다움은 저런 것에 비하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S 님께서도 하늘이 내려주신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저러한 걸작품을 저와 함께 만들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악의는 전혀 없습니다. 순전히 권유해보는 것일 뿐입니다.. 싫으시다면 답변조차 안 남기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