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책 고르는 습관만 봐도 그 사람이 지혜로운지 우둔한지 대번에 판별해낼 수 있습니다. 서점에 한 번 들른 것으로 무려 십만원이 넘는 액수의
책을 사가시는 분들은 대개가 매사에 충동적이고 집중력이 빈약하고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이것은 제가 대학생 시절 서점가에서 알바를 해 보면서
절실하게 깨달은 하나의 법칙 입니다. (그 전형에 해당하는 자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athematics&no=151079&page=1)
그리운 관악구 OO 서점 주인장 어르신(지금쯤 백발성성한 노인이 되어 계시겠지요) 께서도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셨을 겁니다
수학 이야기 : 이상적분의 개념은 포텐셜 개념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저충동적인데 ㅎ 고칠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책이 아니라 문화상품권을 산거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