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 교수는 수학에 대한 본인의 애정을 여러번 드러냈다. 그는 “난 특출난 영재는 아니지만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며 “가끔 부인이 높은 연봉의 금융권으로 옮길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면 나는 수학을 매우 사랑해서 떠날 수 없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 프린스턴 고등과학연구소에는 일흔이 넘었지만 매일 사무실에 출근해 리만가설에 대해 연구하는 늙은 수학자가 있다”며 “늦은 나이에도 꿈을 꾸며 노력하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다”며 말을 마쳤다.
ENRICO BOMBIERI http://en.wikipedia.org/wiki/Enrico_bombieri
이사람 아니盧?
프린스턴하면 존내쉬지
'나는 전혀 똑똑하지 않다. 다만 정말 수학을 사랑한다. 그것이 중요하다.'
명언이다 사랑한다
위에 일베새끼 한마리가 있네
존 내쉬임;;; 뷰티풀 마인드라는 영화 한 번 봐봐라 ㄹㅇ
ㄴ 나도 존내쉬라고 생각했는데 봄비에리가 유력할듯.
IAS에 70넘고 리만가설 연구할 사람은 봄비에리밖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