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위상수학 분야의 "Gromov-Wittennvariants on Real Hypersurfaces of Kahler Manifold"를
주제로 발표하고 종합시험을 통과
학사학위는 "학점은행"제도로 통과했고, 지금은 석박사통합과정 6년차인데, 지금은 주로 위상수학을 공부하고 있음
내년 정도면 박사학위 받을 것 같고, 고3나이에 박사학위를 받는 것임.
"유근이는 충남대 박병윤 교수님에게 핵물리학을, 공군사관학교 최재동 대령님에게 일반상대론을, 이화여대 조용승 교수님에게 위상수학을 사사받으며 폭 넓게 공부하다가 작년부터 조 교수님 분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며 "그러니까 유근이의 진로는 일단 수학자로 정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군은 결국 '수학자의길'을 걷기로 결정해 수학계는 물론이고 국내순수과학계에서 환영하고있는 분위기이다.
응원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많은 의문이 넘쳐나네요... 지켜보면 알겠지요.
송군 참 몇몇들은 일화가 있습니다.......... 부모가 문제에요
시발... 훈훈한거보소....ㅎㄹ
캬 존멋
김치뽕에 취한다
언플거르고봐도 유능하네
오오
송유근 다이스키
윾근센세...그나저나 내가 수학괴짜들이 위상에 많이 끌리나보네
윾ㄹ이 ㄷ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