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학계에선 인디언로이드, 몽골로이드가 대세임. 양키로이드는 약빨을 다함.
그간 미국 프랑스의 풍부한 수학 전통 버프를 받아 양키들이 필즈상을 받아왔지만 우리 동양인들도 그 버프를 함께 받으면서 상황이 바뀌고 있음.
특히 근래 들어 인디언로이드, 몽골로이드가 수학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음.
테렌스 타오, 응오바우쩌우, 마리암 미르자카니, 만줄 바르가바 등등 인디언, 몽골로이드 버프로 순수수학계를 호령하는 동양인들을 보라.
옛 무굴 제국의 영광, 아니 몽골 제국의 위대함을 다시 보는 듯한 벅찬 감동이 마음 속에 물 밀듯 밀려옴.
자랑스런 몽골로이드 만세! 인디언로이드 만세!!
헛소리한다 인도인 이란인이 몽골로이드? 백인들이다
ㅅㅂ 병맛 필력 쩌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