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현장은 정액 싸질러놓은 그 웅덩이 정도로 보면 됨.
사교육이 어떻고 저쩧고 하는 복잡한 이야기 꺼낼 필요가 없다는 것임.
입시 치루는 학생 = scale 확대된 정자.
쯤으로 보면 된다.
애초에 사람이 정자로부터 발생한 것이니 사람을 정자로 봐도 무방할 것임.
정자 10억개 가운데 상위 한 개가 사람이 된 것처럼.
입시현장은 큰 정자 수십만 개 가운데 상위 몇 개가 사람이 되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됨.
이게 무슨 의미를 지니느냐? 하면.
사실 정액 속의 그 많은 정자들이 난자에 안착 못 하고 도태되는데.
그 정자들을 탓하고 나무라는 이가 있느냐 이것임.
그 정자들이 잘못이 없는 것은 만들어질 때부터 그렇게 생겨먹었기 때문임.
마찬가지로 사람도 정자의 연장선이고 (대다수가) 만들어질 때부터 못난 존재임.
따라서 입시에서 실패했다고 좌절할 필요도 누군가를 나무랊 필요도 없다는 것임.
과학고 갔다고. SPK 갓다고 어깨 힘 주는 새끼들은 이런 진리를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날 뛰는
철붖지 어린애일 뿐이지. 안 그래?
동의한다
dd > 동의하면 추천 좀 박아주세요.
비유보소 ㅋㅋㅋ
맞는말임..나도 동의한다. 그리고 본성도 안바뀌는 것임..능력도 가지고 나오는 것임..고로 이것은 운명인것임..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