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 읽고 바로 뒤로가기 누르는 것이라면 나도 뭐라고 할 생각 없다.
그런데 남의 글 다 읽어놓고 댓글 안 달고 그냥 지나치기.
이거는 내가 보기에 사이버 무전취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이 공들여 써놓은 글 읽고 무언가 얻어가는 지식이 있으면.
댓글로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도의 인사는 하고 가는게.
도의적으로 바람직한 행동 아니냐?
수학만 공부하다보니 사람 사이의 소통이라던가. 이런 것들 다 잊어버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앞으로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나서는 반드시 댓글 다는
버릇을 기르기 바람.
특히 내가 올리는 글이 어디가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종류의 글도 아니고.
자화자찬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쉽게 쓰여진 양질의 글인데. 댓글이 귀찮다고 하면
추천이라도 누르고 가는 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함.
해석: "관심 주세여 ㅠㅠ 관심글 싸는데 왜 아무도 관심을 안줘여 ㅠㅠㅠㅠ"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설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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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