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후라이 하는 법 배우겠다고 식품공학과에 진학하는것만큼이나 어처구니없는 행태라고 봄.
애초에 그 사람이 뛰어난 천재라면 골방에 쳐박혀서 노트 열 권, 펜 열 자루만 가지고서도 백 장의 논문을 쓸 수 있음.
실례로 러시아의 수학자 페렐만이 그러한 일을 해내었지.
그것도 대학도 나오지 않고 혼자 골방연구하여 밀레니엄 난제를 풀어낸 것임
수학 공부는 개나소나 할 수 있음. 그러나 수학 연구는 선택받은 상위 0.001% 들만의 전유물임.
수학 공부와 수학 연구는 계란을 후라이로 만드는 것과 그것의 DNA를 조작하는 것만큼이나 큰 레벨의 차이가 있음
수학연구를 할 것이 아니라 수학공부를 할 것이면 공대에 가시오.
페렐만 어리둥절
너같은 놈이 감히 대수학자 페렐만을 입에달고 살 수 있다니 세상 좋아졌다. 소련이었으면 넌 사살임
그래서 이친구는 할리데이 완독함?ㅋㅋㅋㅋㅋㅋㅋㅋ
페렐만 고졸행
페렐만이 대학을 안 나왔다고? 그럼 박사 학위는 어케 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공대에는 천재 없겠냐? 모든분야가 어쨌든 그쪽 천재들은 못따라가는법이고 또 범재들의 리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