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보면 존나 같잖을듯
그러니까 수학도 한국말로 해라
옹골집합 준동형사상 위상동형사상 얼마나 좋아
예)) subsequence의 cluster point는 original sequence의 cluster point가 되나? => 부분수열의 집적적은 원래 수열의 집적점이 되냐?
외국인이 보면 존나 같잖을듯
그러니까 수학도 한국말로 해라
옹골집합 준동형사상 위상동형사상 얼마나 좋아
예)) subsequence의 cluster point는 original sequence의 cluster point가 되나? => 부분수열의 집적적은 원래 수열의 집적점이 되냐?
뭐래병신이
발암
funny한 글이네요
한국말로 할거면 다 하는게 좋은거는 맞는거 같긴함. 근데 그렇다고 한국용어가 좋은건 아닌듯. 걍 영어를 못하니까 한국말로 쓰는것 뿐이지.
원서, 위키 많이 보다 보면 그게 편해서 씀. 일부러 한국어로 고치려 하면 오히려 헷갈림
집합론에서 class 한국어로 뭐라고 함?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럼. 잘 했으면 한국말 섞어 쓸 필요 없지.
영어로 잘 말해도 일단 모국어가 더 편한건 사실이고, 지금 시대에 학술적 공용어가 영어니까 많이 접한 용어를 많이 쓰는거지. 그러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는 한은 편하게 섞어서 말하는거고.
외국에서 공부해서 한국용어 잘 모른다 이기 ㅠㅠ
고유명사나 한국어로 번역이 힘든건 어쩔수 없는데 형용사 동사 까지 영어 섞어가며 쓰는 색기들 보면 소름 돋는다 시벌 이전에 언1 글에서 invairant한?? 도대체 무슨언어냐 .. 언어논리도 맞지 않고,, 한국땅에 태어나서 기껏해야 외국 몇개월 갔다와봤겠는 색기가 말마다 영어 섞어써 ㅋㅋㅋ 소름
ㄴ invariant 뭘로 번역할 건데. 보통 1학년 때까지 한글 교재 쓰는데 그 때 invariant 안나오면 뭐 어떻게 알란 거임. 니 같은 애들 소수 생각해서 표준번역표라도 참조해봐야 하냐.
책이 영어라서 그렇지 ㅇㅇ 나도 원래 영어 존나 개싫어하는데 수학용어들은 먼저 접하는게 영어니까 그 쪽이 더 익숙할 뿐
근데 위에 나온 것처럼 영어를 잘 못해서가 정답인듯 ㅋㅋㅋ
뭘로 번역할거냐니.. 번역 못하는 것 찾기가 더 힘들겠다. 외국에서 정의된 개념과 용어들을 한글로 번역하려해도 그분야에 상당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수고를 들여 할 수있는 작업이다. 괜히 그러는 이유가 있겠냐? 영어를 못한다고했는데 그럼 그 용어를 처음 배울땐 사전 안찾아봄?? 영어로된 서적을 보면서 그 용어에 익숙해져 사고자체를 그 언어로 한다는 건 인정할 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한글로 해석하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영어와 한글 섞어쓰는게 여러면에서 정확성을 흐릴 수있고 어법자체를 흔들뿐더러 뭐가 더 쉬울까싶네. 의사소통에서도 마찬가지다. 나같은 소수라고 했는데 너가 전문집단끼리만 소통하거나 니 생각만 할거라면 그렇게 영어를 쓰고 말이야.
갖가지 전문용어와 영어 사용해서 허세를 드러내보이는게 꼴보기 싫다거나 해서 이런게 아니다. 내 생각은 오히려 그렇고 싶다면 올바른 한글 사용에 더 노력하는게 좋을 것같다.. 국가관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개인적으로 한글로 사고한다는 거에 감사한다
니 얘기의 논리가 전혀 이해가 안됨, 한국말 100%면 뭐하냐, 횡설수설인데. 그래서 뭐? 어떻게 하는 게 바람직하고, 그에 대한 근거는 뭐라고 생각하는 건데?
1) 용어 처음 배울 때 사전 안찾아봄. 득이 별로 없음. 2) 영어 한글 섞어쓰는데 정확성이 떨어지는 메커니즘 좀 3) 뭐가 더 쉽냐니, 시발 영어 한글 섞어 쓰는 게 더 어려운데 굳이 그러겠냐, 사람들이? 4) 전문 집단 외에 일반인? 하고 전문 지식 논할 일 없잖아.
솔직히 영어 읽을때 한국어로 해석 왜 해요? 그게 더 어려운데;;
이해가 안가요. 저는 ㅡ.ㅡ
원서 교재 쓰면서 정의고 뭐고 다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지 한국어로 바꿔서 외우진 않는데. 용어들 한국어로 뭔지 모르고 관심도 없음. 그리고 한국어 번역 작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된게 아니라 책마다 같은 용어를 다르게 번역하거나 다른 용어를 같은 한국어로 번역하는 등의 문제가 꽤 있음. 오히려 영어로 소통하는게 혼선를 줄이는 길
솔까 자교 교재 쓰는 서울대 빼면 죄다 원서로 수업할텐데(서울대도 미적 해석 선대만 한국어고 나머진 원서 아님?) 다들 영어 용어가 더 편하고 익숙해서 섞어쓰는거에 이렇게 부들부들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언어간에 뉘앙스도 다른거니까 아무리 좋은 단어를 찾아도 완벽히 같지 않음.
언어라는건 자기가 편한대로 쓰는게 편한거지만 어법에 맞추고 전달을 잘 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은 필요하지 않냐? 한국 뿐만이 아니라 자국의 언어를 올바르게 보존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과 공감이 이끌어지는건 분명하지. 내가 처음에 걸고 넘어진 말은 말이 전공서적에 나오는 전문용어지 그런 술어들까지 영어로 쓴다는거는 그저 엘레강트하고 판타스틱하다 와 다를 바 없는 소리다. 지금 얘기되고 있는 영어 한글의 혼용 "정도" 를 잘 잡아야 할 것같은데 내가 언급한 언1의 글에서 계속 얘기하자면
어떠한 후천적으로 가할 수 있는 transformation에 대해서도 invariant한 (인간에 대해 측정 가능한)실수의 집합을 생각하보면 일단 그 집합은 유전자에 대한 정보의 조합, 즉 유전자가 generating하는 집합을 포함
하고 maximal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이정도가 내가 이해가 안 되는 수준이다. transformation, invariant, generating, maximal 이라는 말이 1)사전없이 번역이 안되나 2)그것도 아니면 어법에 맞는소리냐 3)그렇다고 한글이 더어렵니 4) 일반인들하곤 저런 용어 못섞어쓰니
ㄴ 괜히 태클 같지만 일반인들은 한글로 써도 이해 못 한다... 그건 핀트에 어긋난 듯
그리고 이게 참 딜레마인게.. 어차피 수학 계속 공부할 사람은 영어로 공부하게 되고, 학부 때만 공부할 사람들은 "번역서" 정도만 봐도 충분해서, 이걸로 싸울 일이 없음 ㅋㅋㅋ 그냥 윗 분의 어떤 의견처럼 영어를 못 하는 거지 뭐
한글이 더 어렵다기보단 한글로 번역하는 게 별 가치가 없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야, 저건 적절한 예가 아니지. 저 얘긴 내가 학문 용어와의 analogy를 차용해서 비학문 얘기를 한 건데. 일종의 (analogy에 대한)강조 효과잖아, 언알못아. 실수를 real number, 집합을 set 뭐 이렇게 표현했으면 지적이 수긍이 가는데, 이건 뭐 핀트가 벗어나도 한참...
무슨소리지?? 저게 적절한 예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하자. 그럼 니 입장에서 나는 실수를 real number, 집합을 set으로 표현하는걸 지적했어야해 그런데 너는 지금까지 그렇게 표현해도 된다고 주장하고 있었던거고,, 근데 이제와서 그렇다면 수긍이 간다고 한거야. 또 내가 예를 든건 강조효과가 아니라 전문용어만을 영어로 쓰는 것보다 한참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야.. 앞에 네 가지 이유를 들어줬어. 논지에서 어긋난건 내가 아니야
어차피 전공자들 수학 원서로 공부할거고 논문도 죄다 영어임 수학에서 어려운 영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익숙해지면 오히려 더 편한데뭐하러 번역을하지? 게다가 scheme, cohomology, ideal 이런거는 번역하기도 뭐하고...물론 한다면 할수야 있지만 내 말은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거임. 어차피 영어는 세계공용어이고 논문쓸때도 영어로써야하는데 그냥 영어로 이해하고 영어로 공부하고하는게 더 좋지
집합=set, 실수=real number 같은건 고등학교 때부터 봐왔던 용어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번역을 해도 익숙한 용어이긴 한데, 예를 들어서 maximal 같은 경우에는 '극대의'라는 표현을 써도 되지만, 글쎄, 극대 집합 이런 식으로 적어쓰면 바로 maximal set이라고 눈치채지 못할 가능성이 있지. 즉 정보 전달의 정확도라는 측면에 있어서 maximal로 쓰는게 더 효율적이지. 어차피 수학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글이냐/영어냐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정확하게 오해없이 전달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건데.
예를 들어서 연속함수의 경우 continuous라고 써도 되지만, 연속함수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고, topology를 위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지. 이러한 용어들은 워낙 유명한 정의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한글로 자주 쓰는 정의들. 근데 예를 들어서 compact set 같은 경우는 컴팩트집합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좀 생소하게 옹골집합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 만약 하나의 영어 정의에 여러 한글 용어가 혼재하지 않고 유일하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 쓰고 있다면, 그 번역된 용어를 안 쓸 이유가 전혀 없어.
본문에 나온 subseq 어쩌구 내가 올린 글이었는데, 영단어 섞어 쓴 건 교재가 영어라 그대로 쓴 거고, 나도 그래서 아예 영어로 올릴까 하다가 괜히 뭐 있는 척 하는 병신 될까봐 한글 섞어준 거야. 알간? 영어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저 정도도 영작 못하겠냐 시발
한국어가 더어렵다
뭐지 이 병신은...
뭐래... 번역하면서 의미가 바뀌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우리나라 인력풀이 그만큼 많아서 쏟아지는 정보를 모두 한글화 가능하다면 모를까. 이건 단어 수준에서도 생기는 문제고. 위에 175 214나 143 248이 잘 적어놨네. 3333쓴 180 227이 적은건 그냥 남용하는거고.
영어로 보다가 한국말로 찾아서 보는게 더 어려움. 게다가 한국말로 말하면 공부하는 사람 중에서도 소수만 알아듣는데, 영어는 어지간하면 다 알아듣지 않나.
일본원서로 하면 가능할지도...
글쓴이 똥멍청이
전세계 의사들 다 ㅂㅅ만들어버리네ㅋㅋ
한자는 왜 섞어쓰내
그렇게 치면 한자는 왜 쓰냐
한국에서 자연과학이 운지천F 실컷 먹는 수준인데 원어 쪽으로 공부 많이 하면 했지
한국어로 공부하는 건 자료가 엄청 적은데 어떻게 한국어를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