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은 현실적인 학문이 아니라 이상적인 학문임.
-수학에 존재하는 개념은 완벽해야함, 하지만 현실은 완벽하지 않음. 그래서 실재하지도 않는 개념 집어넣음
예) 점, 선.
이게 점이고 선이다?
점찍어놓으면 현미경으로확대했을때 길이 넓이 존재한다는걸 알수있음.
선도 마찬가지. 선도 그려놓으면 현미경으로 확대했을때 길이뿐만아니라 넓이도 존재한다는걸 알수있음
점, 선은 실제로 찾아볼 수 없는 상상의 개념임. 즉 비현실적.
2.따라서 위와같은 일 때문에 수학에서 다루는 것은 결과적으로 '당연할' 수 밖에 없음
당연한 일을 만날 쳐 증명하고 자빠졌음.
하지만 증명안해도 당연히 맞는거임.
왜냐면 애초에 맞도록 공리를 그렇제 잡아놨기때문에.
a+x=0이면 x=-a이다?
당연하지 시발.
왜냐?
x=-a인 이유는 a+x=0이기 때문이지
비트겐슈타인이신줄
근데 그런 식으로 간단하게 해결될 거면 애초에 수학철학이란게 생기지도 않았겠지. 그런데 말이야. 1. 물리학을 공부했음 알텐데 물리학에도 억지 존나 많잖아. 내가 보기엔 수학보다 몇배는 더 많다. 2. 니가 말하는 자명한 지식이란 뭐냐. 물리학 자체가 세상의 모든 원리를 기본 원리에 따라 수학적으로 자명하다는 것을 밝혀내는 걸 목표로 하는데. 3. 수학자들은 그 자명한 증명 하나 풀어대려고 몇날몇일몇년을 쓰는데 '어차피 자명한 거 뭐'라고 쉽게 넘길 수 있을까.
그렇게 물리 백날배워봐야 눈앞에 달리는 자동차의 속도도 못구한다
보통 2개 같이 하지 않나...
그럼 현실적인 물리세계를 수학이 설명해주는 까닭은 뭐지? 로저펜로즈의 실체에 이르는길좀 읽어봐
젊은 날의 방황은 좋은 겨. 잎이 물드는건 때가 있기에, 가을이더라.
그럼 속도곱하기시간이 거리가되는이유는뭔가? 맞는게맞고 틀린게틀린이유는뭔가? 거짓이진실이아닌이유는뭔데?ㅋㅋ
완변한 진리는 수학밖에 없다고 생각....왜냐하면 님 말대로 공리를 그렇게 잡아놓았기 때문에..... 흔히 철학에서 이야기하는 진리 대응설이 과학의 접근 방식인데... 문제는 이게 그리 간단하지 않음..과학의 이론이 계속 바뀌는것만 봐도 알 수있음 이런면에선 수학의 방식이 가장 간단하고 이상적이라 생각함
수학은 학문을 위한 학문이다 병신 머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