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인슈타인 이후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라 불리는 리처드 파인만은 아이큐가 124였다. 

   그는 멘사측의 가입 제의를 받았지만 " 나는 당신들만큼 지능지수가 높지 않기 떄문에 들어갈 수 없다 " 

   고 말을 하며 거절하였다.






2. 1921년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IQ테스트의 창시자인 루이스 터먼은  아이큐와 성취도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대규모 연구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미국 초중학생 25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능검사에서 지능지수가 140이 

    넘는 영재 1,500명을 선발하여 그들의 인생 전반을 추적해 기록하고 분석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일부만이 평균 이상 소득을 올리는 직업을 가지고 살았으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다수는 그저그런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오히려 아이큐가 별로 높지않아 영재로 선발     되지 못한 사람들 중에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2명이나 나왔다 (윌리엄 쇼클리 & 루이스 앨버레즈) 

   

    터먼은 " 천재 유전학 " 제4권의 마지막에 "아이큐와 성취도 사이의 상관관계는 없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3. 천재를 연구한 논문들을 최초로 집대성한 책인 ‘케임브리지 편람’에 따르면 과학이나 예술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지능지수는 115~130대라고 한다  






4. 아인슈타인과 스티븐호킹의 아이큐가 160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이 두 천재의 아이큐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은 없다. 160이란 수치는 이들이 세운 업적에 근거해 추산하여 도출한 것에 불과하다. 

   그 이외의 다른 위인들의 아이큐도 거의 대부분이 단순한 추정치이다.( 가우스, 오일러, 다빈치, 셰익스피어, 괴테 등)






5.  스티븐 호킹은 2004년 자신의 IQ를 묻는 뉴욕타임스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I have no idea. people who boast about their IQ are loser

   (저는 제 아이큐가 몇인지 잘 모릅니다. 아이큐를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패배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6. 아인슈타인은 스위스의 명문대인 취리히 공과대학에 낙방했으나 매우 뛰어난 수학 , 물리학 성적을 눈여겨 본 학장의 추천으로 

   고등학교를 마저 졸업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합격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어 우울증을 앓았으나 친구의 도움으로 특허청에 취직하였다 

   일을 하면서 틈틈이 연구를 한 끝에 기적의 해라고 불리는 1905년에 다섯편의 논문을 발표하게 된다. 

   덧붙여 흔히 알려진 사실과는 다르게 아인슈타인의 학창시절 성적은 좋았다고 한다






7. 5차원 이상의 모든 차원에서 푸앵카레의 추측을 증명하고 필즈상을 수상한 천재수학자 스티븐 스메일은 미시간대 학부생 시절에 아주 많은 수학 전공 과목에서 B학점, C학점을 받았고, 박사 과정도 다른 학생들보다 학위 과정이 오래 걸릴 정도였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에 그가 위대한 수학자가 될 거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8.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여성혐오자였다고 한다. 


  아인슈타인 曰 여자란 머리에서 창의력이 솟아나지 않는 사람이다"






9. 천재 열 명 중 아홉 명이 편부모 가정에서 자랐다고 한다






10 일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천재와 정신병 환자의 뇌는 비슷하다고 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천재는 수많은 정보를 자유롭게 엮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지만 정신병 환자는

     그러한 정보들을 소화하지 못하고 혼돈 속에서 산다는 점이다  

      그리고 천재는 도파민 신경전달물질계가 발달한 사람이다.

      도파민의 과잉 활동은 창조를 촉진할 수 있으나 어떤 원인으로 균형이 깨져 기능 장애가 나타나면 

     정신분열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천재와 광인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부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