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오스빈져는 그런 다리클레의 제자중 한명이엿는데
그는 제자들중 뒤쳐지는 학생이엿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부족한 능력 때문에 스승의 명예가 실추되는것을 매우 걱정했다고한다
어느날 칼은 다리클레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다리클레는
선선히 응했고 둘은 조용한 호숫가에서 얘기를 나누었다
칼:스승님 아무리 수학을 공부해도 제가 알게되는건 제가 수학을 모른다는것뿐입니다.
정말 저같은 범재들은 수학을 포기해야하는걸까요?
다리클레는 잠시 머뭇거리고서는 입을 열었다
다리클레:그럼 수학을 아무나하면 그게 걸레지 수학이냐?
이 병신같은 년아 그냥 나가뒤져라 눈만 존나게 높아서 지주제는 모르고 시발람아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는 쓰래기새끼
칼병신은 호수에 몸을던지고 뒤졋다 ㅅㄱ
222.118은 호수에 몸을던지고 뒤졋다 ㅅㄱ
ㄴ아무리 정신병자라해도 넌 진짜 개병신같다
ㄴ반사
吹いた w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