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식히는 공학적 문제를 예로 들어봄
뜨거운 커피를 빠르게 식히려고 종이컵을 기울였다
이 때 커피의 표면적이 늘어난 만큼 커피가 빨리 식는다
<- 이건 물리학이 인류에게 준 지식임
그런데 커피가 얼마나 빨리 식을지 계산하는 건 불가능하다
왜냐면 커피의 표면은 타원 모양을 형성하는데
수학자들은 타원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을 아직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컴퓨터로 노가다 계산을 해서 근사치를 구할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컴퓨터 공학자들이 인류에게 준 지식으로
수학은 저 커피 식히기 문제에서 기여도가 단1% 도 안된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중요한 문제들도 거의 마찬가지인데
가령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만들때 쓰인 수학은
루트기호말고는 없었다고 한다
뉴턴이 f=ma 를 발견할 때도 수학은 쓰이지 않았다
심지어 뉴턴은 수학이 하도 병신같으니까
자기가 미적분을 직접 만들어서 썼다
이렇듯 수학은 물리학이나 여타 자연과학에 비하면 등신 쪼다 수준인데
대중들의 시선만큼은 거의 물리학하고 동급이다
거품 쩌는 학문은 인문계 통틀어서도 수학이 단연 원톱이다
현목씨 비추 누르고가욤^~^♡
면적은 pi ab.. 둘레겠지 너가 말하는건
깜빡하고 비추안하고 가서 다시 돌아와서 비추눌렀어욤^-^
부경대는 거품도 없잖슴?ㅋㅋㅋ 부경부경하넼ㅋㅋ
아무리 지껄여봤자 결국 물리학자들은 수학자들한테 도움을 바란다는거
양자역학은?
애초에 그 잘난 근사치를 구하는데 필요한 컴퓨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이딴 소리 못함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