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집합론이고 수리논리 뜨면 찌발리는 애들인데
걍 수학과로 수리논리 가는 게 더 낫지
철학과 그 머가리로 수학적 사고하는 건 좀...

게다가 철학과는 각 대학 끝물 핫바리들이 모이는 데 아님?
문과에서도 뒤에 쳐진 애들이 대학보고 원서 집어넣는 곳인거 같은데
수학에 별 소질도 없는....

분석철학에서 떠받드는 크립키나 러셀도 수학전공이고 비트겐슈타인은 공학도였는데,
무슨 문과 머가리로 엄밀함과 논리를 추구하겠다는건지 우습게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