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집합론이고 수리논리 뜨면 찌발리는 애들인데걍 수학과로 수리논리 가는 게 더 낫지철학과 그 머가리로 수학적 사고하는 건 좀...게다가 철학과는 각 대학 끝물 핫바리들이 모이는 데 아님?문과에서도 뒤에 쳐진 애들이 대학보고 원서 집어넣는 곳인거 같은데수학에 별 소질도 없는....분석철학에서 떠받드는 크립키나 러셀도 수학전공이고 비트겐슈타인은 공학도였는데,무슨 문과 머가리로 엄밀함과 논리를 추구하겠다는건지 우습게만 보임
수학자랑 과학자들이 문과 철학 점령해야함 쟤네 사이비가 넘 많아... 비트겐슈타인도 옛 공자맹자 글귀풀이하는 수준으로... 뭔가 산출물을 내고 발전동력이 되는건 문과 철학에서도 수학자나 과학자였음... 애초부터 플라톤도 기하를 모르면 철학하지 말라고 했고 데카르트, 뉴턴, 아인슈타인, 막스 플랑크 등등... 뭔가를 내놓고 확실하게 견인하는건 다 이과쪽이었음
딱 말하는거 들어보니 지잡대 다니는거 보네? 목원대 수학과? 호서대 수학과? 어디다니니?
analytic philosopher doesn't use serious math as mathematicians don't take most problems of philosophy serious. - DCW
문과vs이과 다른버젼이네. 팩트만 말하면 1.학부생 수준에선 수리논리는 수학과 보다 철학과가 중점적으로 배움 2.천재성으로 문이과 뜨면 이과가 이기는데 글쓴이 같은 지잡껴서 평균내면 똑같아짐 응 네다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