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서 '리군이론'으로 수학 역사 쓴 나..날 버린 조국, 이제 와서 '국민'이라 하네경향신문 박은하 기자 입력 2015.10.30. 22:02
http://media.daum.net/culture/all/newsview?newsid=20151030220239500
... 이임학은 훗날 자신의 이름을 딴 ‘리군이론’으로 세계 수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광복 70주년 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과학기술 성과 70개를 선정하고 이임학 박사를 소개했다. 이임학은 이승만 정부와 대립해 유학 시절 국적을 박탈당하고 40년 동안 고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이 내용은 소개되지 않았다. 불편한 것은 지우고 긍정적인 것만 기억하는 역사 서술 방식의 전형이다 ...
... 가장 권위 있는 수학자들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는 디외도네의 저서인 <순수 수학의 파노라마(A Panorama of Pure Mathematics)>에도 역사적인 연구 업적가 21인으로 기록되었다 ...
사람은 긍정적인것만 받아들이고 싶은 심리가 존재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사람은 부정적인것도 받아들여야 더 성장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엿드세요
부재?라고 해야 하나 여튼 왤케 비관적으로 써놨지 네이버에서 글 몇개 찾아보면 본인은 끝까지 한국인이라고 생각한 거 같은데
pomp 님 블로그에서 미리 읽은거 같은 내용인데.. 수학회에 기고하신 글인가
역시 헤븐조선
이시방새야 찾아봐야 알수있는 인간이 천재냐? 페렐만이 사람들이 찾아봐서 아는거냐?
아재....
세계적 천재...??
수학에서 왜 국적을 따지나
네 한겨레 다음 ㅈㅂㅅ
Ree림학센세...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