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비밀을 밝힐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면 망상이냐?


수학 머리도 좋지않고 변변찮은 학력이지만 거의 병적인 집요함과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소수의 비밀을 (왠지 느낌상) 마침내는 밝혀내서 큰 업적을 이룰것 같다.


중딩때부터 소수에 흥미가 있어서 관련 책도 많이 읽었고 수업시간에 선생님 지적까지 받아가면서 소수연구를 많이했고


코피도 흘려보고 이정도였고, 또 지금 5년넘게 지난 지금도 그 열정이 전혀 식지 않았는데 이게 앞으로 쭉 지속되기만 한다면


진짜 늙었을때쯤에는 연구자료도 방대하게 쌓이고 (거의 다락방 하나.) 실적이 학계에서 인정해줄정도로 많이 나올것같다


만약에 내 나름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기가 막히게 문제를 풀어서 엄청 짤막한 논문으로 발표하면 다음날 뉴옥타임즈나 BBC 등 전세계 신문에 내 이름하고 얼굴이 대서특필되겠지 "소수문


제를 단 10 페이지로 해결한 한국의 괴짜 천재수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