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기초를 어느정도 배우게 된다.무언가 새롭다.이때까지 대충 들어만 봤던 걸 제대로 배우게 되고 내가 아는 내용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멍청하게 느껴진다.모르는 일반인들 앞에서 교과서를 복붙하면 스스로가 대단한 전문가가 된것같다.물론 공부는 대충해서 학점은 거지같다.
크큭 Real number의 completeness도 모르면서 마음대로 떠드는 멍청한 닝겐들... 크아악! 내안의 공리계가 울부짖는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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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설리 ㅁㅈㅎ + ㅈㅈㅂ ㅁㅈㅎ
미친ㅋㅋ 덧글때메 웃음
맞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