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기초를 어느정도 배우게 된다.

무언가 새롭다.

이때까지 대충 들어만 봤던 걸 제대로 배우게 되고 내가 아는 내용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멍청하게 느껴진다.

모르는 일반인들 앞에서 교과서를 복붙하면 스스로가 대단한 전문가가 된것같다.



물론 공부는 대충해서 학점은 거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