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이런거를 취미생활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 수학은 진짜 갓 취미생활일 수 밖에 없다.미리 정립된 정리 같은거여도 자기가 직접 힌트를 얻어서라도 조금씩조금씩 막힌 부분에서도 자신의 생각으로 풀어나가다보면 성취감은 어떤 취미생활 중에서도 최고라 단언한다. 뭐, 공부해서 논문같은걸 읽는게 목표가 되든 단순히 문제풀이 같은거여도 문제를 누구의 도움없이 몇일간 고민하며  드디어 풀었을때의 느낌은 인간을 초월해서 그 어떤 취미생활 보다 값진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돈이많이드냐? 그것도 아니다. 책이 비싸다? 할 말이없다. 그 책을 사놓고 그책을 공부를 하든 말든 취미생활로 계속 수학을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그책을 펼쳐보는 날이 반드시 온다. 어디가서 니가 투자한 만큼 뽕을 뽑고싶다고? 수학은 그뽕을 넘어서 우주를 뚫을 거다. 취미생활이야 무엇이든 좋지만 취미를 고려할때 제일싸고 최고의 만족감을 지속적으로 누릴수있는건 수학밖엔 없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지마라. 그 고민해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증명과정을 밝혀내는 그 순간만큼 너에게 비교될 만한 상황은 그 어디에도 없다. 수학을 취미생활로 두고싶은 사람은 언제나 너무 환영이다. 대가리가 좋든 나쁘든 하는 이상 는다. 남의 말 듣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밀고나라가. 세상에는 정답은 없다. 무엇이든 좋으니 우선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