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선천성의 학문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가우스같은애들 보면 ..
수학은 기이한 테크닉 싸움이아니라 직관의 싸움이다
가우스 시절에는 수학하는 사람이 너무 적었다. 그래서 가우스가 더 돋보이는 것일뿐.
수학만큼 선천적인게 큰 학문이 없는데.. 나도 그래서 큰 꿈은 안꾼다. 다른 공부랑 달라서 타고난 재능 없으면 탑에 오르진 못해.
특히나 수학을 일찍 시작할수록 그 효력이 커서, 올림피아드 출신과 과학고 출신들이 잘하는건 어쩔 수 없다. 따라잡을 수 없다. 이것은 선천성과 별개의 문제.
고등학교 수학이나 올림피아드는 선천성에 기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그렇지 않다.
테렌스 타오가 노력형이냐 ;;; 완전 타고났는데..
ㄴ 테렌스 타오?
예전에 타오가 인정했다. 수학연구는 선천성에 기댈 수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컨셉 바뀌셧네ㅋㅋ
ㄴ 컨셉이 바뀌다니? 영재고랑 과학고에서 나는애들 못이기는건 맞다. 그 이유가 선천성때문이 아니란거지.
수학은 마치 마라톤 같아서 먼저 일찌감치 출발해서 먼저 100km 앞서있으면 그 사람이 쉬지 않는 한 못따라잡는다.
그럼 많이하는게 장땡이란소리냐
단순히 많이 시간만 퍼붓는게 아니라 자기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노력을 많이하면 장땡
어차피 잘하는 메달리스트들은 24시간 전부 저렇게 노력하기때문에 발악해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쓴이 좀 말할때마다 수학 많이 안한 티가남 수학과임?급식임?
고딩이냐?ㅋㅋㅋㅋ
올림피아드 과학고 출신 따라잡을 수 있다. 대학와서 그런 케이스 여럿 봤다
잘하는 메달리스트 본새끼인지는 궁금
수학에서 말하는 직관은 intuition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길러질수 있는 직관이고요. 길러질 수 없는,선천적인 직관을 뜻하는 영단어는 기억이 안나네요;
대학와서 강의듣고 있으면 아, 우린 모두 사람새끼구나... 라는 생각과, 아 내 학점이 위험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듬
스메일이라는 수학자가 푸앵카레의 가설이 4차원에서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해서 필즈상탔는데, 이사람 학부시절 평균학점이 c인걸로 매우 유명했음. (참고로 페렐만은 3차원에서 증명했음).그 발견도 수학연구도중이 아니라 서핑하던중에 번뜩이는 섬광에 착안한것임. 위대한 성취는 지적능력이나 학업성취도에서 오는게 아니라 신비한 직관과 영감에서 비롯되는듯 하다.
직관은 멀리 산이 있음을 고개들어 바라보는 것이고 증명은 그 길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이다. 증명도 중요하지만 직관없이는 그것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조차 모른다.
하지만 가우스같은애들 보면 ..
수학은 기이한 테크닉 싸움이아니라 직관의 싸움이다
가우스 시절에는 수학하는 사람이 너무 적었다. 그래서 가우스가 더 돋보이는 것일뿐.
수학만큼 선천적인게 큰 학문이 없는데.. 나도 그래서 큰 꿈은 안꾼다. 다른 공부랑 달라서 타고난 재능 없으면 탑에 오르진 못해.
특히나 수학을 일찍 시작할수록 그 효력이 커서, 올림피아드 출신과 과학고 출신들이 잘하는건 어쩔 수 없다. 따라잡을 수 없다. 이것은 선천성과 별개의 문제.
고등학교 수학이나 올림피아드는 선천성에 기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그렇지 않다.
테렌스 타오가 노력형이냐 ;;; 완전 타고났는데..
ㄴ 테렌스 타오?
예전에 타오가 인정했다. 수학연구는 선천성에 기댈 수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컨셉 바뀌셧네ㅋㅋ
ㄴ 컨셉이 바뀌다니? 영재고랑 과학고에서 나는애들 못이기는건 맞다. 그 이유가 선천성때문이 아니란거지.
수학은 마치 마라톤 같아서 먼저 일찌감치 출발해서 먼저 100km 앞서있으면 그 사람이 쉬지 않는 한 못따라잡는다.
그럼 많이하는게 장땡이란소리냐
단순히 많이 시간만 퍼붓는게 아니라 자기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노력을 많이하면 장땡
어차피 잘하는 메달리스트들은 24시간 전부 저렇게 노력하기때문에 발악해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쓴이 좀 말할때마다 수학 많이 안한 티가남 수학과임?급식임?
고딩이냐?ㅋㅋㅋㅋ
올림피아드 과학고 출신 따라잡을 수 있다. 대학와서 그런 케이스 여럿 봤다
잘하는 메달리스트 본새끼인지는 궁금
수학에서 말하는 직관은 intuition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길러질수 있는 직관이고요. 길러질 수 없는,선천적인 직관을 뜻하는 영단어는 기억이 안나네요;
대학와서 강의듣고 있으면 아, 우린 모두 사람새끼구나... 라는 생각과, 아 내 학점이 위험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듬
스메일이라는 수학자가 푸앵카레의 가설이 4차원에서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해서 필즈상탔는데, 이사람 학부시절 평균학점이 c인걸로 매우 유명했음. (참고로 페렐만은 3차원에서 증명했음).그 발견도 수학연구도중이 아니라 서핑하던중에 번뜩이는 섬광에 착안한것임. 위대한 성취는 지적능력이나 학업성취도에서 오는게 아니라 신비한 직관과 영감에서 비롯되는듯 하다.
직관은 멀리 산이 있음을 고개들어 바라보는 것이고 증명은 그 길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이다. 증명도 중요하지만 직관없이는 그것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조차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