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계란을 사러나온 페렐만 그리고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
뚜벅뚜벅.....
블라디미르:오오 페렐만씨 요즘은 연구가 잘되시나요?
페렐만:그럼요 블라디미르 잘되고있습니다
블라디미르:하하 좋은 성과 거두시길 빕니다
페렐만:고맙습니다
페렐만은 뿌듯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빨리한다
하지만 즐거운 일만이 벌어지지는 않는법......
고르바쵸프:페렐만씨! 페렐만씨! 제가 내는 문제좀 맞춰보시겟습니까?
페렐만:네 한번 들어봅시다(이런 몰상식한;;)
고르바쵸프:29487*494774은 무엇일까요?
페렐만:뭐라고요?
고르바쵸프:29747*478384은 무엇일까요?
ㄴ나오는대로 지껄여서 지가 낸문제도 까먹엇다
페렐만:죄송하군요 잘모르겟습니다;;(미친새끼;;)
고르바쵸프:(띠꺼운표정을 지으며)에이ㅎ 천재가 그런것도 모릅니까? 다음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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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렐만:다음에 보긴 뭘봐 시발련이
허탈한 페렐만의 운명은? 다음화에 계속
개웃기네ㅋㅋ캌ㅋㅋㅋㅋ
ㅋㅋㅋㅋ
컄ㅋㅋㅋㄱ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안되는데
별 내용도 없는데 왜이리 웃기지 ㅋㅋㅋㅋ
ㅅㅂㅋㄴㄴ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