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계과가 아니라서 뭐라고 말해주기가 어렵네 그건.. 그리고 사실 수학과 기준으로 IMO출신 뭐 그런거 아님 경쟁우위란건 딱히 없다고 생각.. 내가 상위권에 있기야 했지만 같은 시기에 지원했던 애들보다 특별히 우위에있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음. 오히려 떨어졌으면 모를까.
ns(qwer2357)2016-02-26 16:42:00
추천서 써와 싸인해줄게 하는 교수님껜 정말 급한 경우 아니면 추천서를 가져가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추천서 부탁드릴땐 그 전에 미리 언질을 주는게 그분들이 널 기억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거다. 이상적으론 1년 전에라도 면담을 한번 하는게 좋지만 나도 못지킨걸 해야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네
ns(qwer2357)2016-02-26 16:44:00
근데 비슷해보이는 학과끼리도 너무 평가방식이 판이하게 다를수가 있어서.. 예를들면 수학과는 GRE subject 성적을 평가때 안본다고 알려져있는데 경제과에선 또 subject Math의 좋은 성적이 있으면 가산점으로 생각된다고하니
ns(qwer2357)2016-02-26 16:46:00
아.. 꿀팁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스샷찍어놔야지
통계학과(223.62)2016-02-26 16:47:00
ns님 IMO 출신인가요?
ㄹㄹ(1.229)2016-02-26 16:50:00
ㄴ댓글 읽어보면 알 수 있잖아..
익명(223.33)2016-02-26 16:52:00
아니. 고등학교때 경시는 했지만 늦게시작해서 상위입상은 못하고 대수경도 입상은 했었지만 상위입상은 아니고.
ns(qwer2357)2016-02-26 16:53:00
근데 일차적으로 활용할 소스는 너네 학교 교수님들임.. 안그런 분도 많다는걸 알지만 우선은 유학을 갈지말지 고민이나 향후 진로 고민이 있으면 학교 교수님들께 상담요청을 하면 대개는 혼쾌히 받아주실거다.
ns(qwer2357)2016-02-26 16:57:00
혹시 상담을 하면 나의 무식함이 드러나지 않을까, 유학을 나가면 자교로 안간다는건데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연구를 방해하는거 아닐까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학생때 기분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보통은 그래도 말이라도 섞어본 학생을 더 잘 기억하고 학계에 남을거같은 애들한테 정이 더 가고 그런다
ns(qwer2357)2016-02-26 17:05:00
'유학을 나가면 자교로 안간다는건데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
통계학과(223.62)2016-02-26 17:07:00
ns// SOP에 세부전공으로 정수론을 하고싶다. 이런 식으로 써야되나요? 그리고 추천서를 정수론 전공 교수님한테 받았었나요?
ㄹㄹ(1.229)2016-02-26 17:09:00
난 해석학 두분 대수학 한분께 받았다. 내경우엔 그렇게 적었는데 전공을 대학원가서 정하는 수가 더 많으니 그렇게 안적는 경우가 더 많기는 하다. 그렇지만 뭐 자기가 수학하는 이유에 들어가는 내용상 유추가 되는 경우도 많고.. 천차만별이라 뭐가 정답일지는 모르겠다
수학과는 대부분 석박통합
그럼 유학갈때 뭐로가는거임?? 학부 성적??? 학부만마치면 보여줄게 그거밖에 없지 않낭
석사하고 가는 경우도 많고, 분야에 따라서 학부,석사때 괜찮은 리서치가 가능한 것들도 있음(조합론이라든지...). 물론 학부성적+추천서+영어가 수학과 어드미션에 크긴하지.
난 학부마치고. 사실 성적이야 일정 이상은 엇비슷하고 추천서가 좋아야 하는데 좋은 추천서 받으려면 일단은 그 선생님 수업에서 성적을 잘받았어야하니.. 결국은 성적이지.
ns// GRE, GRE Subject, TOEFL 은 몇 점 맞으셨죠?
물론 그 외에 수업때 어떤 발표를 했거나 별도로 리딩코스를 했거나 하는 경우면 좀 더 좋은 내용이 들어갈수 있을거고..
GRE 480, subject 99, 토플은 CBT 277인가 맞은듯
근데 저건 최소요구치 넘으면 되는부분이라.. 뭐 원서쓸때 더 할게 저거밖에 없으니 하는거지만 그리 중요한요소는 아니다. 결격사유가 안되면 됨.
ns님 저는 통계학도인데, 통계학과 학생들도 학부마치고 바로 유학가능경우 많나요? 제 주위엔 다들 석사한번 밟고 괜찮은 논문하나 쓰고 나가려고 하던데.. 그리고 ns님처럼 탑스쿨 어드미션 받으려면 좋은 학점과 strong한 추천서만 있음 경쟁우위에 있는건지 궁금합니당
strong한 추천서라는게.. 교수님이랑 어느정도의 친밀도를 다져야되는건지도 감이안잡히네요ㅎㅎㅎ;; 수업열심히듣고 가서 써달라고 정중히부탁하면 되는건가요...?
또 몇몇경우보니깐 추천서 너가 써와라 자기가 싸인만해줄테니.. 이런경우도 본것같아서요
내가 통계과가 아니라서 뭐라고 말해주기가 어렵네 그건.. 그리고 사실 수학과 기준으로 IMO출신 뭐 그런거 아님 경쟁우위란건 딱히 없다고 생각.. 내가 상위권에 있기야 했지만 같은 시기에 지원했던 애들보다 특별히 우위에있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음. 오히려 떨어졌으면 모를까.
추천서 써와 싸인해줄게 하는 교수님껜 정말 급한 경우 아니면 추천서를 가져가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추천서 부탁드릴땐 그 전에 미리 언질을 주는게 그분들이 널 기억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거다. 이상적으론 1년 전에라도 면담을 한번 하는게 좋지만 나도 못지킨걸 해야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네
근데 비슷해보이는 학과끼리도 너무 평가방식이 판이하게 다를수가 있어서.. 예를들면 수학과는 GRE subject 성적을 평가때 안본다고 알려져있는데 경제과에선 또 subject Math의 좋은 성적이 있으면 가산점으로 생각된다고하니
아.. 꿀팁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스샷찍어놔야지
ns님 IMO 출신인가요?
ㄴ댓글 읽어보면 알 수 있잖아..
아니. 고등학교때 경시는 했지만 늦게시작해서 상위입상은 못하고 대수경도 입상은 했었지만 상위입상은 아니고.
근데 일차적으로 활용할 소스는 너네 학교 교수님들임.. 안그런 분도 많다는걸 알지만 우선은 유학을 갈지말지 고민이나 향후 진로 고민이 있으면 학교 교수님들께 상담요청을 하면 대개는 혼쾌히 받아주실거다.
혹시 상담을 하면 나의 무식함이 드러나지 않을까, 유학을 나가면 자교로 안간다는건데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연구를 방해하는거 아닐까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학생때 기분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보통은 그래도 말이라도 섞어본 학생을 더 잘 기억하고 학계에 남을거같은 애들한테 정이 더 가고 그런다
'유학을 나가면 자교로 안간다는건데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
ns// SOP에 세부전공으로 정수론을 하고싶다. 이런 식으로 써야되나요? 그리고 추천서를 정수론 전공 교수님한테 받았었나요?
난 해석학 두분 대수학 한분께 받았다. 내경우엔 그렇게 적었는데 전공을 대학원가서 정하는 수가 더 많으니 그렇게 안적는 경우가 더 많기는 하다. 그렇지만 뭐 자기가 수학하는 이유에 들어가는 내용상 유추가 되는 경우도 많고.. 천차만별이라 뭐가 정답일지는 모르겠다
ns님 교환학생 갔다왓는지 여부도 말씀해 주세용
교환학생 안다녀왔음.. 미국은 친구따라 다녀와보긴 했지만.. 한 개월쯤
누구 교수 밑에 있음?
수학과는 샤대 아니면 탑스쿨 유학 가지도 못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