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나라가 수학강국이니 어쩌니 말들이 많은데
외국이랑 비교해서 대학교 학부까지는 학생들이 수학실력이 한국인이 좀더 높은건 사실임
그리고 어렸을때도 경시대회 등등 두각을 많이 나타내는것도 사실임
하지만 그것은 주입식 연습의 결과이기 때문에 시험문제만 잘 풀수 있는 그런거에 특화되어 와서
정작 수학적인 발전에 중요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함
결국 진로를 수학쪾으로 하면 어렸을적 신동이라 불리는 것이 단순 선행학습으로 인한 효과로 거품이였다는게 뽀록나게 되있음
미국 자연과학 학부생들을 보면
이공계 학부생이 cos 미분하면 sin 이 되는걸 모름
근데 그런 학생들이
석박사 과정에 가면 동양권 학생들을 씹발라먹음
처음에 미분조차 못했던 학생들이 미국식으로 공부를 차근차근 밟아가면
동양권 학생들이 나중가면 전체적인 역량이 딸림
이것은 교육방식에 많은 차이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그것은 증명된 이론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연결하는 연습을 하기 때문임
동양권에서의 기철학 이라든지 풍수지리와 같은 신학적인 개념들로 인해서
수학을 논리적으로 단계단계 배우는게 아니고 거의 직관적인것으로 관주하면서 배우게 되는데
이게 어느정도 까지는 먹힐지 몰라도
수준이 점점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뽀록이 나게 되잇음 다 무너짐
이건 마치
이번 알파고와 이세돌 바둑의 대결과도 같은거임
우리나라의 바둑계가 얼마나 그동안 미신적인면이 많았는지를 보여주는 알파고였음
바둑에서의 투터움이니 기세니 이러고서 바둑을 연구하니
수학으로 무장한 과학의 집합체인 알파고한테 털리는건 당연했떤 거임
알파고 이세돌 의 대결을 보면서 느낀건
역시 서양의 방법론이 맞고 동양의 방법론이 완전히 실패한 방법론이였다는것이 증명된 셈임
수학은 서양의 학문이고
따라서 서양식으로 공부를 해야만함
동양식으로 공부하면 처음에는 꼼수를 써서 잘 풀고 그럴지 몰라도
나중가면 바둑처럼 한계가 있고 다 망하게 되버림
어떤면에서? 나는 동양권 수학을 비판하는내용인뎁
스스로의 논리로 직관으로 내린 결과를 메울수 있다면 직관력 부러움
한국보다 미국에 더 능력있는 수학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미국과 유럽에서 열리는 학회들과, 우리나라 국내에서 열리는 학회들부터 비교를 해 보면 국내 환경이 열악함을 알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공부하신 분들이 "동양식 수학공부"가 어쩌구 저쩌구 운운하는 것은 못 봤습니다.
똥양에선 맞는말을 하면 역적으로 몰려 집단따돌림당함
제 질문에 답변해주신 분이군요 흠... 약간 공간되네요
그냥 미국이 돈이 많고 잘하는 수학자가 많아서임
응~대2병
우리나라 역사가 100년도 안 됐는데 이 정도만 해도 대성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