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과 최우람은

2002년 borsuck-ulam theorem을 발표하여,
필즈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지만, 한국의 월드컵 4강
진출로 인해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한채
교통사고로 아쉽게 세상을 떠나
한국 1호 필즈상 수상자가 되지 못한 비운의 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