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를 연구하는 분이 없고, 내 관심사가 있는데 다른걸 공부하니 무언가 억지로 하는 기분.
목숨을 걸고 공부해야할 이유가 없는 전공. 공부하면서 흥분과 발기가 안되는 전공.
그냥 평범 그 자체의 느낌.
대학원 네임밸류 엿먹고 그냥 자기 공부하고 싶은 분야 정해서 유학가는게 좋을 것 같음. 국내 대학원 <<대만, 싱가폴 대학원 이게 현실인 기분.
댓글 7
공부하고 싶은게 무엇?
익명(210.121)2016-07-01 22:35:00
너 혼자라 힘들겟지만 너만의 색깔빛을 발산하길 바란다 그러면 다른 교수들도 너가 이론 구축하는 거 도와주지 읺을까?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론을 해야지..예를 들면 abc추론을 증명했다는 모치즈키 신이치는 팔팅즈가 지도교수라 완전 그 분야로 가는 거 같음 역시 지도교수를 잘만나는 게 좋은 거 같은데 힘들면 다른 나라에 너가 원하는 분야 파는 교수 있나 논문부
익명(218.153)2016-07-01 22:37:00
터 검색해서 펜팔 식으로 서로 의견 주고 받는 것도 좋을 듯 글쓴이도 뭔가 네임밸류 있는 대학원 간 거 같은데 말이지 수학자에겐 국경이 없고 너가 원하는 대로 분야만 파면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익명(218.153)2016-07-01 22:38:00
진짜 너가 원하는 분야는 따로 있는데 다른 분야에 흥미도 없으면서 계속 파는 건 진짜 어리석은 거야 너는 너만의 인생이 있고 너만의 꿈이 있는 거야 너가 지도교수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상관이 없지만 너가 꿈이 존재하는 분야가 있다면 방법도 없는 게 아니야 수학자들의 교류라는 게 있잖아 세상은 넓고 너가 그 교수의 자신의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 교수도
익명(218.153)2016-07-01 22:44:00
원래 뭐 공부하고싶었는데?
AP(ut341195c)2016-07-01 22:44:00
널 눈에 들일 거야.. 서로 흥미있는 얘기를 나누는 것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는 거 같아
공부하고 싶은게 무엇?
너 혼자라 힘들겟지만 너만의 색깔빛을 발산하길 바란다 그러면 다른 교수들도 너가 이론 구축하는 거 도와주지 읺을까?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론을 해야지..예를 들면 abc추론을 증명했다는 모치즈키 신이치는 팔팅즈가 지도교수라 완전 그 분야로 가는 거 같음 역시 지도교수를 잘만나는 게 좋은 거 같은데 힘들면 다른 나라에 너가 원하는 분야 파는 교수 있나 논문부
터 검색해서 펜팔 식으로 서로 의견 주고 받는 것도 좋을 듯 글쓴이도 뭔가 네임밸류 있는 대학원 간 거 같은데 말이지 수학자에겐 국경이 없고 너가 원하는 대로 분야만 파면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진짜 너가 원하는 분야는 따로 있는데 다른 분야에 흥미도 없으면서 계속 파는 건 진짜 어리석은 거야 너는 너만의 인생이 있고 너만의 꿈이 있는 거야 너가 지도교수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상관이 없지만 너가 꿈이 존재하는 분야가 있다면 방법도 없는 게 아니야 수학자들의 교류라는 게 있잖아 세상은 넓고 너가 그 교수의 자신의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 교수도
원래 뭐 공부하고싶었는데?
널 눈에 들일 거야.. 서로 흥미있는 얘기를 나누는 것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는 거 같아
ㅋㅋㅋㅋ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