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를 연구하는 분이 없고,
내 관심사가 있는데 다른걸 공부하니 무언가 억지로 하는 기분.

목숨을 걸고 공부해야할 이유가 없는 전공.
공부하면서 흥분과 발기가 안되는 전공.

그냥 평범 그 자체의 느낌.

대학원 네임밸류 엿먹고 그냥 자기 공부하고 싶은 분야 정해서 유학가는게 좋을 것 같음.
국내 대학원 <<대만, 싱가폴 대학원 이게 현실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