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근데 프리드버그 11페이지 Example 5에 보면
have only a finite number of nonzero terms 이 말이 왜있는거임?
프리드버그로 선대공부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읽어보니까 둘 중 한가지 의도같은데 1. 무한 덧셈을 정의하기 귀찮아서 2. 나중에 다항식의 덧셈이랑 일치시키려고 인듯 뭐 둘 다일수도 있고...다항식은 항이 유한개여야되서 저런식으로 자주 정의하고 x:=(0,1,0,0,...)으로 정의함
빠가냐 뭔 무한 덧셈을 정의하기가 귀찮아 nonzero term이 finite 개든 아니든 어차피 수열의 덧셈은 무한 덧셈일텐데
다항식처럼 (1,0,0,,,) 같은 애들이 basis를 이루게끔 하고 싶었나보지.
Friedberg의 예시는 vector space의 예시일 뿐이지 수열을 모아놓은 공간이 vector space가 아니라는 뜻은 아님. 실수열이라 해봤자 자연수 집합에서 실수 집합으로 가는 함수들의 공간인데.
어쨌든 게시판 용량 아깝게 이런 허접한 질문 올리지 마라..
개좆빠가새끼 이딴 새끼가 무슨 카테고리를 공부하겠다고 깝쳤지
oo// 그럼 그냥 무한수열은 (1,0,0,,,) 같은 애들이 basis가 안된다는거임?
와 이런 빠가가 답변을 달아주면 지가 이해못한걸 생각못하고 오히려 화를내네 어디 심신이 미약하시냐?
Vector space는 basis의 유한합으로 표현되니까 하나 빼고 나머지 0인 (1,0,0,...) 같은애들 모아놓는다고 전체 수열의 basis가 되지는 않지.
다만 friedberg처럼 nonzero term이 finite인 수열들을 모아놓은 vector space의 경우에는 basis가 되겠지. 이 경우 dimension은 aleph0가 될테고
oo//그러네요. 그렇다면 전체 수열의 basis 는 뭐가 되어야 하죠?
프리드버그로 선대공부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읽어보니까 둘 중 한가지 의도같은데 1. 무한 덧셈을 정의하기 귀찮아서 2. 나중에 다항식의 덧셈이랑 일치시키려고 인듯 뭐 둘 다일수도 있고...다항식은 항이 유한개여야되서 저런식으로 자주 정의하고 x:=(0,1,0,0,...)으로 정의함
빠가냐 뭔 무한 덧셈을 정의하기가 귀찮아 nonzero term이 finite 개든 아니든 어차피 수열의 덧셈은 무한 덧셈일텐데
다항식처럼 (1,0,0,,,) 같은 애들이 basis를 이루게끔 하고 싶었나보지.
Friedberg의 예시는 vector space의 예시일 뿐이지 수열을 모아놓은 공간이 vector space가 아니라는 뜻은 아님. 실수열이라 해봤자 자연수 집합에서 실수 집합으로 가는 함수들의 공간인데.
어쨌든 게시판 용량 아깝게 이런 허접한 질문 올리지 마라..
개좆빠가새끼 이딴 새끼가 무슨 카테고리를 공부하겠다고 깝쳤지
oo// 그럼 그냥 무한수열은 (1,0,0,,,) 같은 애들이 basis가 안된다는거임?
와 이런 빠가가 답변을 달아주면 지가 이해못한걸 생각못하고 오히려 화를내네 어디 심신이 미약하시냐?
Vector space는 basis의 유한합으로 표현되니까 하나 빼고 나머지 0인 (1,0,0,...) 같은애들 모아놓는다고 전체 수열의 basis가 되지는 않지.
다만 friedberg처럼 nonzero term이 finite인 수열들을 모아놓은 vector space의 경우에는 basis가 되겠지. 이 경우 dimension은 aleph0가 될테고
oo//그러네요. 그렇다면 전체 수열의 basis 는 뭐가 되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