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는 그렇다고 쳐 수능 준비해야되니까 인강 볼수도 잇지



대학교와서도 공부를 인강보면서 할거면 교수는 왜 잇고 등록금은 왜 냄?



물론 교수랑 스타일이 안맞을수도 잇는데 그럼 혼자 연구하듯이 공부하는 시도라도 해봐야지



편입인강도 그렇다



원래 전에 잇던 대학에서 교수한테 배워야되는걸 따로 돈 내고 인강강사한테 배움



이거 너무 기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 안함?



이 나라는 대학교가 하는 일이 뭐냐 대체



어떤 학문분야에 매니아적인 학구열 잇는 사람들이 뭔가를 파고들고 공부하고 지식인들이 연구하고 지식을 보급하고



나이 잇더라도 배움에 열의가 잇는 향학열 잇는 만학도들 좀 가르쳐주고 그런게 대학의 역할 아니냐?



무슨 시1발 뭐만 하면 인강이고 사교육이고



나중에 논문도 인강강사한테 가르쳐달라하지



진짜 공부나 연구라는걸 할 사람들만 대학에 들어와야 된다 애초에 대학교 졸업장이 왜 스펙인건지도 이해가 안가고



대학교 졸업장은 이 사람이 대학교에서 이러한 학문적 과정을 수료햇다는 증명선데 학문이랑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 인간들 인생에서 그게 왜 스펙이 되는거지



잇어보이려고 남들도 다 가니까 폼나보이려고 못배웟다 소리 듣기 싫어서 대학가니까 그렇지



천박한 속물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