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는 그렇다고 쳐 수능 준비해야되니까 인강 볼수도 잇지
대학교와서도 공부를 인강보면서 할거면 교수는 왜 잇고 등록금은 왜 냄?
물론 교수랑 스타일이 안맞을수도 잇는데 그럼 혼자 연구하듯이 공부하는 시도라도 해봐야지
편입인강도 그렇다
원래 전에 잇던 대학에서 교수한테 배워야되는걸 따로 돈 내고 인강강사한테 배움
이거 너무 기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 안함?
이 나라는 대학교가 하는 일이 뭐냐 대체
어떤 학문분야에 매니아적인 학구열 잇는 사람들이 뭔가를 파고들고 공부하고 지식인들이 연구하고 지식을 보급하고
나이 잇더라도 배움에 열의가 잇는 향학열 잇는 만학도들 좀 가르쳐주고 그런게 대학의 역할 아니냐?
무슨 시1발 뭐만 하면 인강이고 사교육이고
나중에 논문도 인강강사한테 가르쳐달라하지
진짜 공부나 연구라는걸 할 사람들만 대학에 들어와야 된다 애초에 대학교 졸업장이 왜 스펙인건지도 이해가 안가고
대학교 졸업장은 이 사람이 대학교에서 이러한 학문적 과정을 수료햇다는 증명선데 학문이랑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 인간들 인생에서 그게 왜 스펙이 되는거지
잇어보이려고 남들도 다 가니까 폼나보이려고 못배웟다 소리 듣기 싫어서 대학가니까 그렇지
천박한 속물들 같으니
뭘 인강하나 듣는다고 천박한 속물들소리 까지 들어야함ㅋㅋㅋ 어처구니가없네
자신이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도움이 된다면 듣는게 무슨 문제지? 물론 공부는 특히 수학은 일정수준 이상이 되려면 혼자 사고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만 그걸가지고 왜 혼자 공부안하고 인강들어욧 빼액빼액 하는것도 웃기다
ㄴ그건 맞는데 공부법이 꼭 독학만 잇는것도 아니고 인강 좀 볼순 잇는데 그게 너무 심하잖아 그리고 대학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대학교를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여기는데 이건 대학교 원래 목적이 아니지않나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인강에 의존하는게 심해지는거지 왜냐면 난 이걸 알아낼 필요는 없고 그냥 최대한 쉽고 안정적으로 어떤 시험을 관문을 패스해서 스펙을 만들면 되거든
ㄴ지금 술 좀 먹어서 처음엔 인강얘기로 시작햇는데 어쨋든 전체적으로 문제라고 생각함
초점이 여러가지긴 한데 전체적으론 공감한다 ㅇㅇ 다만 지 돈주고 지가듣는건 자유라 그건 할말 없고....걍 대학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거랑 너무 수단으로 쓰인다는 거가 좆같은건 맞는듯
아 ocw같은걸 욕하려는건 아님
임용치는애들이나 인강가끔보지 누가 수학을 인강보고하냐. 쉐도우복싱하네
인강이든 현강이든 내맘대로 쉬었다 집중했다 할수있는 독학만 못함
진짜 빡대가리들 많네.
그거, 한국 뿐이 아니라 MIT 강의니 스탠퍼드 강의니 해서 외국에서도 점점 늘어나는 걸 한국에서 따라하는 형태 아닌가? 난 인강 제도가 매우 훌륭하고 한국이 질적으로 제대로 된 반영이 없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