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학벌 가지고 입방아 찧는건 좋아하면서 정작 본인 학벌은 보잘것없음
학벌 이전에 본인 실력부터가 모자라기 때문에 그 열등감을 남 학벌 깎아내리기라는 방식으로 분출함. 그 시간에 공부를 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는걸 모름

반면 잘하는 사람들은 학벌 신경 안쓰고 즐겁게 자기 하고싶은 수학공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