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 뭔가 틱 던져보긴 하는데

어중간하게 알거나 어디서 줘들은거만 넘치는

사실상 빈깡통들이 꺼드럭거리는곳이 여기잖아


어중간하게 살짝 아니까 지딴에는 자기가 안다고 착각해서 누구 가르쳐보고 싶은 심리?

낄낄~ㅋㅋ


공부나 더 해라 한심한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