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은 늘 굶주려 계시고, 밤마다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복도에 가득하다.
대학원생들은 연구는 꿈도 못 꾸지. 하루종일 조를 지어서 구걸하러 다니는게 일과거든.
굶주림과 질병으로 하루에 수십명도 넘게 죽어나가다 보니 건물은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하다.
시체를 쪼아먹는 독수리나 쥐가 종종 학생들을 습격하다 보니 강의실에는 사람 한명 보이질 않고
점심시간에는 무너진 연구실 잔해 속에서 조교수들이 나무껍질이나 죽은 쥐, 토끼를 뜯어먹는 광경이 흔하다.
수학과 오고 싶은 사람은 막지 않는다. 다만 오늘내일을 기약하지 못하는 사람들만 있다는 걸 알아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
이 새끼 필력보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
(위 내용은 실화입니다)
이미 관악산에 잡혀간 갤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수십명이 넘게 죽어나간다. 라는 대목부터 현실성 없다.....수 십명이라니...수 명이면 몰라도. 지원자가 없다. 대학원에.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