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세계에선 감정이 없어서 좋음. (오직 100% 이성으로만 판단)


요새 내 주변에 보면 감정에 미쳐가지고 대화가 안통하는 년놈들이 참 많은데


수학에 세계에서 이런건 일체 폐기되기 때문에 매우 깨끗하고 순결그자체임


일례로,


최근에 술자리에서 독도문제를 놓고 친구랑 논쟁한적이 있는데


좀 예민한 문제긴 하지만,


나는



우리나라가 독도를 주장함에 있어 그 타당함이 부족하다. 해방이후에 샌프란시스코조약 체결했엇는데

거기 목록에 독도가 빠져잇엇다. 그래서 일본이 빠져잇다고 우기고있는데 조약에 확인도안하고 서명한 우리잘못이닌가??

좀더 신중했어야 하지 않는가

만약에 보험가입하는데 그 보험은 위암에 대해서만 돈주는건데

자기가 대장암걸렸는데 돈달라고 하니 보험회사에서 돈못줌

우리보험에 그런조건 없음 

이라고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는가

독도가 울땅이라고 하는것은

고구려가 우리나라 역사니 지금 중국보고 만주벌판 내놓으라고 하는것과 같은것이 아닌가

결론은 우리가 조약에 살피지도 않고 신경도 안써서 빼앗긴 우리나라 잘못이 아닌가






                                

                            

라고 했더니

역시나  감정충들은  


무조건 독도 울나라 땅이다 빼애애액!! 넌 한국사람 아니냐? 


이딴 한국특유의 냄비논리를 들먹이고 있음  (다른 테이블에서까지 나서서 이러고있음. 몰매맞을뻔함)


난 한국인으로써 당연 독도울땅되면 좋지 그러나 한국인들 냄비논리에 문제가잇고 난 이게싫음 

(전혀 수학적이지 않음. 내가볼때 이런 사고구조는 중학교  수학수준도 못됨)  


사실을 말하기 전에 감정을 앞세워서 정작 진실에 다르는 길을 가로막는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음


수학의 세계에선 이런건 상상도 못하지


오로지 증명된 사실과 진실만을 가지고 순수이성을 사용해서 연역적 사유를 함으로써 밝혀내는데 그게 참 마음에듬


이래서 수학을 해야함


국민들의 수학 수준이 높아지면 민주주의 달성하기 더욱 좋아지고


진짜 깨끗한 대화할수있음


이게 내가 수학을 좋아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