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중감각있어서 세밀한 값은 못내도
4차원부터 피부촉감이용해서 , 5차원 아벨증명할때도
그냥 바로 답을 내니까 사람들이 식겁해서 계산 천재냐고 햇는데..
난 계산 산수 존나 못하거든 5차원부터 냄새랑 귀에서 소리나는거 합쳐서 다차원 방정식을 이해하고 풀곤 했음
근데 사람들이 천재라고 생각하더라 -_-;;;
사람들한테 설명하라고 하는데 너희들은 4차원 이상부터 좌표떠올리면 당연히 냄새랑 소리합쳐져서
떠올리는거 아니냐니까 무슨 외계인 보듯 하더라 -_-;;;
별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내가 되는걸 안된다니까 당황했었음
그리고 이걸 사람들에게 언어를 이용해서 설명할수 없음을 알곤 답답해서 정신병이 올것 같더라
지금은 그냥 맘 편히 가짐
파도갑 또오셨나
ㄴ파도갑이 누구? 난 주로 x모x 포럼에서 활동하다 우연히 오게됐음
여기허언증갤아님니다 5차원아벨증명부터 허언냄새풀풀
ㄴ아마 그때 내 앞에 있던 사람들의 속 마음이 이랬겠지?
관종은 허언갤로
아벨 전공이 대수기하였다니
공감각자가 기하에 유리한 거 같긴 하더라. 그런 예는 많이 떠돌아서 그럴듯히게 지어내기도 어렵진 않겠지만, 얘 말이 사실이라도 그리 놀랍진 않은데...
색 같은 걸 입혀서 차원 하나 더 시각화에 추가하는 게 유용한 건 캘큘 배울 때 체감하지 않나
적절한 예인진 모르겠는데 이것도 일종의 길이감각+색감각 복합적으로 쓴 거 아닌가
그냥 웃으라는 갤러인데 너무 진지한 거 아니냐
웃으라고 쓴건 아님 위에 횽이 쓴 것처럼 공감각자들이 기하에서 고차원 인식하는건 나 뿐만이 아님 근데 그게 그렇게 거창한게 아님 늬들이 평소에 살아가면서 느끼는 쓴맛 단맛 혹은 냄새의 미묘한 차이 + 귀에서 나는 (내면적인) 이명을 버무려서 나만 아는 느낌을 캐치하는 것뿐임
심지어 난 여기있는 사람들보다 수학적인 사고력도 떨어짐
ㄴ 수학적인 은 굳이 쓸 필요 없던거 같은데
어차피 디씨에서 헛소리하는놈들이 한 두명이 아니라서 별 의미없음 진짜든 아니든 병신짓 안하면 부정도 못하고 뭐 진짜면 신기하긴한데 높은 확률로 병신으로 확인되는지라
ㄴㄴ댓글 일침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삥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