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다보면 저자가 정말 노력해서 웃음을 주려고 유머를 써놓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유머들의 수준과 문체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으며 양친을 잃어서 유머 감각이 없다는 그분과 비슷한 수준의 유머 수준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다른 국문 교재들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특징인데 즉 학부 교재를 자기이름달고 낼 수 있는 수학 교수가 되는 과정에는 이런 유머 감각의 상실이 어느정도 필연적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저자들 수준의 수학자가 되는 것은 적어도 유머감각에 있어서는 양친을 잃는 것과 비슷한 위험을 갖고 있으며
거기에 이런 교재들을 사용하여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간 혹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학부생마저 안전하지 못하다
이 유머들의 수준과 문체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으며 양친을 잃어서 유머 감각이 없다는 그분과 비슷한 수준의 유머 수준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다른 국문 교재들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특징인데 즉 학부 교재를 자기이름달고 낼 수 있는 수학 교수가 되는 과정에는 이런 유머 감각의 상실이 어느정도 필연적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저자들 수준의 수학자가 되는 것은 적어도 유머감각에 있어서는 양친을 잃는 것과 비슷한 위험을 갖고 있으며
거기에 이런 교재들을 사용하여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간 혹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학부생마저 안전하지 못하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교수가되는 과정에서 씹노잼화되는게아니라 애초에 노잼인새끼가 수학교수가되는것아님? 내 주위에 수학잘하는새끼치고 재밋는놈없음
ㄴ 일리가 있는 지적이나 적어도 현재 수학사회의 낮은 유머감각이 앞으로도의 유머감각의 갈라파고스화를 유발할 것은 확실하다
인석 센세 욕하지 마라
근데 수업시간엔 개그 빵빵 터트리심
ㄴ이 사람은 교수님 직강을 들어본 척을 하고 있다
실제로는 책에 있는 개그 하나하나를 그대로 읊는 것일 뿐
ㄴ 책에있는 개그 안하심ㅋㅋ 책에있는 개그 그냥 읊는다는소리는 스누이브에서 보고오신듯!?
난 재밌던데ㅠ
아 너무 무섭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