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다리나, 배 등을 사용하여 건너는데
수학자들은 쉽게 건너겠다고 강의 상류까지 올라감.
그러면 강의 폭이 좁아지고 쉽게 건널 수 있을테니까.
그런데 강의 상류까지 가는데 오래걸리니까
Connect의 개념을 사용함.
강의 건너편과 연결되어 있으니까.
사실은 강을 건넌거나 다름 없다고 주장.
이제 강을 건너는 것에 관심이 없어진 수학자들은
상상으로 무한한 길이의 강의 상류를 만들어서
강의 상류까지의 거리가 무한이어도 우리가 강을 건넜다고 할 수 있을까 고민.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 무한한 갯수의 상상 다리를 만들어서 건널 수 있다고 함.
이제 강을 완전히 건넌 상태인 수학자들은 강의 차원이 4차원 공간에 놓여있으면 어떨까 고민.
ㄹㅇ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쓸데없는거 같아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
수학 발전이 원래 쉽게 건너는 것부터 시작했다가 20세기부터 이제 강 건너는 건 아무래도 상관없이 강이 뭔지 알고 싶은거지
ㄴ 소름
뭔가 그럴듯함 ㅋㅋㅋ
강을 건너는것따윈 이젠 아무래도 좋아! 시발 강새끼는 어떻게 생겨처먹었길래 건너기가 좆같은지나 이야기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