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athnet.or.kr/file/kmsnewletter_2016_169(2016.9).pdf

에 들어가서 다운받으면 19페이지부터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약사라고 해서

95년도부터 최근까지 우리나라 국대 imo 성적부터 각 대표단들 근황들 상세히 써있음.

나야 중고딩때 imo는 커녕 kmo하곤 1도 관계가 없었던 사람이지만(대학와서 대수경 타는 걸로 만족함)

이런 일화 읽는 거 개꿀잼이네.


imo에 관심있는 사람들 읽어보셈 재밌네 나름.

국대 진로는 다양한데 진짜 수학 이외의 길을 가도 다 잘 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