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거리낌없이 이렇게 말할 수 있음?
평소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88올림픽 성공적으로 마치고 경제적 호황인거 맞아. 88년도에 1인당 국민소득 4500불정도였는데 93년에 8500불로 거의 10000불 바라볼수준까지 올라갔어
94년에 9700불찍었으니 1만불고지에 올라가는듯했으나 imf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 20년 지났는데 아직도 3만불 넘기지 못하고 2만불 중반~후반에서 머무르고있지. 5년만에 1인당 소득 두배로 뛰어넘는 시기가 호황이 아니면 뭐니
근데 90년대 초반이 호황이었는데 왜 몇 년 뒤에 IMF가 터진거야?
응 3저 호황이라고 성장경기시대는 밎음
호황이면 imf가 터지지 않아야하냐? 일본도 플라자합의 이전에는 세계 100대기업에 절반 이상이 일본기업일 정도로 호황이었다가 플라자합의 이후에 버블 터지면서 망했어
애초에 호황이 우리가 뭔가를 잘해서 온 게 아니라 그냥 세계 경제가 그렇게 돌아가서 얼떨결에 온 거였고, 김영삼이 임기 말까지 1인당 소득 1만불 유지하려고 고정환율로 밀어붙이다가 거대자본의 환투기를 감당 못해서 gg치고 IMF 관리체제 하로 들어간 거지
이런 건 여따 올리지 말고 경제 갤러리 가서 올려라
호황이면 버블이 없어야지
기업이 현재 호황 상태가 장기화된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이윤을 항상 만들어낼수 있다고 예측해서 돈을 빌려서라도 기업의 규모를 확장하려고 하는데, 그 예측이 벗어나서 갑자기 불황이 닥쳐서 빚을 감당할 매출이 안 나오면 문 닫을수 있는거야
추가로 한두 글자만 더 적으면, 호황 끝에 공황 터지는 건 자본주의 체제 특성상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호황이 진행되면서 과잉생산이 심화되고 그게 결국 폭력적/파괴적으로 해소되는 게 공황이지 뭐
일본의 경우에는 붕괴 직전만 해도 대기업 신입사원이 연봉 2000만엔 받고 기업이 빚을 져서라도 성장하려다보니 신입사원 채용도 하도 많이해서 대졸 출신이면 십중팔구 무조건 기업에 취직하던 시점이었다. 호황이라고 기업이 빚을 안 지는게 아냐
불황이 언젠가는 닥칠테니 그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하는데 모든 기업이 대비책을 잘 세운다는 보장이 없잖아. 모든건 타이밍이 중요하니 이런 호기에 빚을 져서라도 성장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했던 기업들도 있을거고
90년대 문화황금기 모르냐 병신아
아니 수학갤러들이 무슨 인문사회과학을 논하고있냐 ㅋㅋㅋㅋㅋ ㅄ같네
너넨 문제나 풀어 ㅋㅋㅋㅋㅋㅋ
88올림픽 성공적으로 마치고 경제적 호황인거 맞아. 88년도에 1인당 국민소득 4500불정도였는데 93년에 8500불로 거의 10000불 바라볼수준까지 올라갔어
94년에 9700불찍었으니 1만불고지에 올라가는듯했으나 imf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 20년 지났는데 아직도 3만불 넘기지 못하고 2만불 중반~후반에서 머무르고있지. 5년만에 1인당 소득 두배로 뛰어넘는 시기가 호황이 아니면 뭐니
근데 90년대 초반이 호황이었는데 왜 몇 년 뒤에 IMF가 터진거야?
응 3저 호황이라고 성장경기시대는 밎음
호황이면 imf가 터지지 않아야하냐? 일본도 플라자합의 이전에는 세계 100대기업에 절반 이상이 일본기업일 정도로 호황이었다가 플라자합의 이후에 버블 터지면서 망했어
애초에 호황이 우리가 뭔가를 잘해서 온 게 아니라 그냥 세계 경제가 그렇게 돌아가서 얼떨결에 온 거였고, 김영삼이 임기 말까지 1인당 소득 1만불 유지하려고 고정환율로 밀어붙이다가 거대자본의 환투기를 감당 못해서 gg치고 IMF 관리체제 하로 들어간 거지
이런 건 여따 올리지 말고 경제 갤러리 가서 올려라
호황이면 버블이 없어야지
기업이 현재 호황 상태가 장기화된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이윤을 항상 만들어낼수 있다고 예측해서 돈을 빌려서라도 기업의 규모를 확장하려고 하는데, 그 예측이 벗어나서 갑자기 불황이 닥쳐서 빚을 감당할 매출이 안 나오면 문 닫을수 있는거야
추가로 한두 글자만 더 적으면, 호황 끝에 공황 터지는 건 자본주의 체제 특성상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호황이 진행되면서 과잉생산이 심화되고 그게 결국 폭력적/파괴적으로 해소되는 게 공황이지 뭐
일본의 경우에는 붕괴 직전만 해도 대기업 신입사원이 연봉 2000만엔 받고 기업이 빚을 져서라도 성장하려다보니 신입사원 채용도 하도 많이해서 대졸 출신이면 십중팔구 무조건 기업에 취직하던 시점이었다. 호황이라고 기업이 빚을 안 지는게 아냐
불황이 언젠가는 닥칠테니 그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하는데 모든 기업이 대비책을 잘 세운다는 보장이 없잖아. 모든건 타이밍이 중요하니 이런 호기에 빚을 져서라도 성장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했던 기업들도 있을거고
90년대 문화황금기 모르냐 병신아
아니 수학갤러들이 무슨 인문사회과학을 논하고있냐 ㅋㅋㅋㅋㅋ ㅄ같네
너넨 문제나 풀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