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통계의 이면을 봐야한단 가장 기본적인 말을 다시 꺼내야하다니... 좃센징의 종특인건지... 예를 들어 당신이 지잡이라고 할 충남대가 11%나 나오는 까닭이 뭔지 그걸 봐야지. 그냥 숫자 놀음으로 뭘 얻는데?
그게(203.252)2017-02-27 13:09:00
합격률이다 어짜피 지원한 사람 기준이다 서울대는 다른 쪽으로 빠져나간다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좃센징(223.39)2017-02-27 13:14:00
스플리팅 필드도 모르는 병신이 통계 분석할 생각은 안하고 숫자놀음이나 하고 있으니 지잡대나 쳐가지 ㅉㅉ
ddd(147.46)2017-02-27 13:39:00
합격자/지원자 이것도 통계축에 들어가냐
좃센징(223.39)2017-02-27 13:41:00
왜 지방 국립대 사범대가 합격률이 좋은가? - 기본적으로 지방 국립대에선 지방 교육청에 지원을 하는게 많은데, 서울대는 대부분 서울권역에 지원을 하고 있음
ddd(147.46)2017-02-27 13:41:00
ㄴ좃센징이 ㅂㅅ인건 맞지만 너도 너무 오만하네
니보다 나이도 어리고 미국에서
박사 받은 놈이 너한테 그런 소리하면
뭐라 할거냐?
익명(223.33)2017-02-27 13:41:00
지방은 지거국 빼면 대개 병신일 뿐더러 순천대도 '지방에선' 나쁜 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닐것임
ddd(147.46)2017-02-27 13:41:00
진자시발무식하니까화나네ㅋㅋ - dc App
ㄴㄷㄱ(124.59)2017-02-27 13:42:00
그럼 충남대가 왜 11%'밖에' 안되는가? 공주사대의 존재를 생각해본다면 각나옴
ddd(147.46)2017-02-27 13:42:00
223.33/ 좆센징은 잘알려진 병신인데 굳이 존중해가면서 해야?
ddd(147.46)2017-02-27 13:43:00
개소리 면접관이 다 서울대 출신인데 무슨소리 서울대가 합격률이 낮은것은 1.2차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좃센징(223.39)2017-02-27 13:43:00
애초에 주장부터 남들 병신만들고 들어가는데 본인이 병신되는건 감수해야지
ddd(147.46)2017-02-27 13:43:00
서울대가 지원하는 곳의 pool의 수준이 지거국의 지원하는 곳의 pool보다 수준이 높다는 거다
ddd(147.46)2017-02-27 13:44:00
ddd너는 먼소리냐 pool이 높아 합격을 못했다니
좃센징(223.39)2017-02-27 13:48:00
임용시험은 시도단위별로 뽑는건 알고나 하는 소리냐?
ddd(147.46)2017-02-27 13:53:00
병신 커트라인이 거의 비슷한건 알고있냐
좃센징(223.39)2017-02-27 13:54:00
서울이라고 컷 높은게 아니다
좃센징(223.39)2017-02-27 13:54:00
그리고 티오는 경기도 다음이 서울인데
좃센징(223.39)2017-02-27 13:55:00
중등임용 커트라인은 어디있음? 평가원 가면 있냐?
ddd(147.46)2017-02-27 13:57:00
그리고 찾아올거면 11년도 찾아왔으면 좋겠는데
ddd(147.46)2017-02-27 14:07:00
ㅂㅅㅇ 니가 찿아봐 그리고 많이 차이나봐야 4점 정도고 합격자 기준으로 보자면 그이상 나오기때문에
좃센징(223.39)2017-02-27 14:08:00
이색기 안되니까 왜곡하려드네ㅋㅋㅋ경쟁률부터 차이가나는데 말이되는소릴해야지.. - dc App
ㄴㄷㄱ(124.59)2017-02-27 14:08:00
그리고 지원도 아무곳이나 할 수 있다 지방나왔다고 해서 경기나 서울 지원 못하는거 아니다 서울대도 당연히 지방지원할수 있고
좃센징(223.39)2017-02-27 14:10:00
경쟁률은 지방이 더 높아
좃센징(223.39)2017-02-27 14:11:00
http://tvtime.tistory.com/828
ddd(147.46)2017-02-27 14:14:00
합격률 자료는 11년도로 찾아와놓고 경쟁률은 15/16/17로 지껄이면 팩트 왜곡이겠죠?
ddd(147.46)2017-02-27 14:14:00
다 까보면 서울/경기가 나머지보다 높은데
ddd(147.46)2017-02-27 14:15:00
야 시발 그리고 4점차이면 존나 큰거야;
ddd(147.46)2017-02-27 14:16:00
합격자 기준에서 보면 1차 점수가 컷보다 확실히 높기 때문에 지역 합격컷이나 경쟁률은 무의미 하다니까
좃센징(223.39)2017-02-27 14:17:00
그걸 들고 오라니까?
ddd(147.46)2017-02-27 14:19:00
내가 자료를 못찾아서 확인하겠다는데 시발
ddd(147.46)2017-02-27 14:20:00
내 친구보니까 10점정도 높던데 많이 차이나면 20점 까지도 가능
좃센징(223.39)2017-02-27 14:20:00
그런 자료를 누가 만들겠냐
좃센징(223.39)2017-02-27 14:21:00
1컷보다 20점 높아봐야 점수로 80점이 안돼
좃센징(223.39)2017-02-27 14:23:00
http://www.pmg.co.kr/User/pto/info/exam_quide.asp
ddd(147.46)2017-02-27 14:24:00
이런 자료라도 들고 오고 지껄여 제발
ddd(147.46)2017-02-27 14:24:00
참고로 15/16/17은 11보다 경쟁률 분산이 양호하게 된 해이다
ddd(147.46)2017-02-27 14:24:00
아니 11이 엠창인게 맞겠다만
ddd(147.46)2017-02-27 14:25:00
내 친구~ 이런식이면 아는 사람이 16년 수석인데 같은 말도 되겠니?
ddd(147.46)2017-02-27 14:27:00
연도마다 차이는 나지만 거기서 거기인게 아무곳이나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좃센징(223.39)2017-02-27 14:28:00
?? 아니 이새낀 논리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ddd(147.46)2017-02-27 14:30:00
그딴식이면 5급공채 서울지방직이 psat컷에서 유의미하게 타시도를 바르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ddd(147.46)2017-02-27 14:31:00
아무곳이나 지원할수 있기 때문에 지역컷은 의미 없다니까 그리고 1차3배수 뽑고 시험3차인데 합격 수준이면 ..
좃센징(223.39)2017-02-27 14:31:00
갑자기 psat을 들고와 그건 대학교에서 가르치냐 하여간 ㅂㅅ
좃센징(223.39)2017-02-27 14:32:00
아무곳이나 지원할 수 있다고 서울사람이 제주도에 원서넣냐 등신아
ddd(147.46)2017-02-27 14:34:00
기본적으로 서울 애들은 서울/경기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서울/경기에 몰린다니까
ddd(147.46)2017-02-27 14:34:00
그건 모르지 ㅂㅅㅇ 가능은 하지
좃센징(223.39)2017-02-27 14:34:00
이새낀 지잡이라 지방에서만 살아서 감이 없나
ddd(147.46)2017-02-27 14:34:00
그니까 경기컷이 높은편이 아니라니까
좃센징(223.39)2017-02-27 14:35:00
농업교육과 공업교육과 같은 특수한 학과들 덕분에 먹고사는 사범대들 있어요. 순천대가 그 예중 하나예요.
그게(203.252)2017-02-27 14:36:00
그러니까 경쟁률 엠창일 11년도 때 자료좀 들고 오라니까여;
ddd(147.46)2017-02-27 14:36:00
내 친구들 경기 티오 많다고 다 경기 쓰더만 글고 4점이 큰점수이긴 하나 서술형 한문제 차이다
좃센징(223.39)2017-02-27 14:37:00
아니 그 망할 님 친구좀 그만 팔아여
ddd(147.46)2017-02-27 14:38:00
순천대가 합격률이 40%인데 좃센징이 말하는 다른 지방대인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의 경우 10% 안팎인건 왜 안따짐? 과목별로 따지지 않고 합격률 모아놓은 통계가 큰 의미가 있음?
익명(123.212)2017-02-27 14:40:00
적어도 니가 못붙는건 확실함
익명(223.33)2017-02-27 14:40:00
예를 들어서 어떤 학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과목을 주로 쳐서 임용고시 합격률이 높고, 어떤 다른 학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센 과목을 사람들이 주로 쳐서 합격률이 낮다면 이런 효과도 당연히 감안해야하는거 아님? 대학별로 취직률 모아놓고 서울대 등은 취직률이 낮으니 별로 좋지 않다는 식으로 따지는 기사와 별반 논리에서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익명(123.212)2017-02-27 14:43:00
좃센징 종특이 어딜가나 싶겠지마는, 이런 조잡한 통계로 장난질 치려면 사대갤 같은데서 노세요. 취업률이나 이상한 통계로 대학 서열 싸움하는데 최적의 장소임.
익명(123.212)2017-02-27 14:47:00
해년마다 경쟁률 과 1차 컷이 변하는게 임용시험인데 큰 차이는 안난니까 큰차이나면 그쪽으로 다 몰려서 다음해 컷이 더 높아지고 그리고 컷이 중요하지 경쟁률은 필요없잔아
좃센징(223.39)2017-02-27 14:47:00
중요한건 이게 팩트고 지방은 허수도 많은데 허수가 적은 서울대 실력이 저 정도밖에 안된다는 거지
좃센징(223.39)2017-02-27 14:50:00
첫번째는 뇌내망상이고, 두번째는 니가 그 자료를 한번이라도 들고온적이 있니?
ddd(147.46)2017-02-27 14:50:00
까려면 과목별 통계를 놓고 비교해야지. 저런 전체통계 말고.. 서울대 철학과와 지방에 있는 대학의 취직률이 높은 특수학과 놓고 비교해서 서울대 철학과의 취직률이 더 낮으니 허접한 대학이군.. 이런 식으로 따지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
익명(123.212)2017-02-27 14:52:00
과목별 차이를 비교하는 것에 더해서 지역별 선호도도 넣어야 합니다. 서울대(서울), 부산대(부산), 전남대(광주), 충남대(대전) 등을 살펴보면 합격률이 낮아요. 특별시나 광역시는 사람들이 좋아라하는 곳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모입니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쉽지 않지요. 그리고... 제대로 된 표를 들고오세요.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26
수학수학(blowdown)2017-02-27 14:52:00
서울대의 경우 사범대 정원 337명 중 35명이 지원해서 10명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28.6%예요. 제대로 이야기하려면 저 35명이 어떤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따져봐야해요. 학과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을 주로하는지, 아니면 우수한 학생들은 다른 길로 빠지고 그 다음 등급들이 지원을 하는지부터 시작해야하고, 과목 분포는 어떤지도 따져야지요. 서울 같은 경우 임용시험에 목숨을 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몇 몇 대학들이 합격률이 높아요. 시험이란 것이 원래 그러니까요.
수학수학(blowdown)2017-02-27 14:55:00
니들이 주장한거 다고려해도 순천대에 밀리거나 비슷하게 나오겠지 그러면서 무슨 개지잡이 어쩌네 저쩌네 이새끼들 실력이 없다니까
좃센징(223.39)2017-02-27 14:55:00
스플리팅 필드도 모르는 게 무슨 남의 실력을 논해?
ddd(147.46)2017-02-27 14:57:00
사대는 보통 임용시험 한두번은 지원하는데 서울대 특이하네
좃센징(223.39)2017-02-27 14:57:00
좃센징의 법칙 : 팩트 폭행당하면 본인 특유의 뇌피셜을 들고나와서 정신승리를 한다. 결국 좃센징의 뇌피셜로 마무리 ------ 과목별 통계가 아닌 전체통계 놓고 비교해서 뭐하냐? 지역별 선호도 등도 전혀 고려되지 않은 쓸모없는 자료인데 의미부여하는 꼴을 보면 정말 한심.
익명(123.212)2017-02-27 14:58:00
저런 의미없는 통계들 4년제대학 갤러리 들어가면 많은데 그런 이상한 통계들 모두 갖다쓰면 4년제대학에서 거론되는 임의의 대학이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 중에서 최고의 대학이라는 결론을 주장할 수 있음.
익명(123.212)2017-02-27 14:59:00
좃센징의 모든 글이나 댓글의 결론 : (1) 조선인은 수학을 하기에 부적합하다 , (2) 서울대 놈들은 실력도 없고 학벌만 믿는 족속들이다. 하지만 좃센징이 이 (1),(2)의 근거를 뒷받침하는데 적절한 통계를 제시한적이 단 한번도 없음.
익명(123.212)2017-02-27 15:01:00
서울대가 생각보다 낮네
익명(121.124)2017-02-27 15:01:00
ㄴ그게... 서울대 들어왔어도 1, 2년 놀고나면 지방대 우수한 학생들보다 전공 실력 떨어집니다. 그 놀던 친구들이 그래도 자기는 머리가 있으니 맘 잡고 공부하면 금방 따라 잡는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 경우가 많지만, 대개는 맘잡고 공부하질 않아요. 그래도 학벌 덕에 취직은 잘하지요.
수학수학(blowdown)2017-02-27 15:04:00
그리고 단적으로 서울대 사대의 경우 다른길로 빠지는 학생 비율도 상당함. 예를 들어서 서울대 문과계열 학과의 경우 고시 시험자 비율이 상당할텐데 그들 때문에 취직률이 낮다고 해서 "안좋은 대학" 취급받을 이유는 전혀 없잖냐. 몇몇 대학의 경우 저 통계를 꽤 신경쓰겠지만 (학교 입시와도 직결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까), 서울대 입장에서는 하나도 신경 안쓸걸.
익명(123.212)2017-02-27 15:04:00
서울대애들은 느같은 지잡대처럼 굳이 저거 안 붙어도 살길 많은데ㅋㅋ 그 날리는 서울대의대도 다른 의대보다 의사국가고시 합격률 낮은건 알긴 하냐
익명(168.126)2017-02-27 15:05:00
의대의 경우에는 지방대학의 경우 합격률이 학교에 영향을 미치니 아무래도 유급을 시켜서라도 준비된 애들 시험치게하지만, 서울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거의 모두 시험을 치게해서 그렇지. 결국 저런 통계가 크게 중요한가 싶음.
익명(123.212)2017-02-27 15:07:00
의사국가교시도 그러냐 그건 고시도 아니잔아 절대평가가 무슨 고시냐
좃센징(203.226)2017-02-27 15:08:00
psat은 절평이냐?
ddd(147.46)2017-02-27 15:10:00
임고는 또 무슨 고시냐 그게;
ddd(147.46)2017-02-27 15:11:00
서울대는 1.2차 합격하면 3차는 프리패쓰다 지방은 1.2차 점수 좋아도 3차에서도 상당히 떨어지는 걸 감안하면 실력없다는게 명백하지
좃센징(203.226)2017-02-27 15:15:00
님 교육대학원 나온거 맞아요?
ddd(147.46)2017-02-27 15:18:00
당연히 통계를 논하려면 과목별로 분류하는것도 그렇거니와 시험보는 학생이 어떤식으로 구성되어있는지도 따져야지. 위에서 언급한 의사고시의 경우 지방대의 경우 유급을 시켜서라도 준비시켜서 내보내지만 서울대의 경우 학생의 자율에 맡기는 것처럼, 구성원의 차이가 있을수 있음.
익명(123.212)2017-02-27 15:19:00
도대체 3차시험 어떻게 치는지 알고 저소리 하는건가
ddd(147.46)2017-02-27 15:20:00
(현 2차)
ddd(147.46)2017-02-27 15:20:00
그러니까 이렇게 과목별로 분류도 되지 않은 전체 통계로 실력 어쩌구 싸잡아서 이야기하는게 정말 바보같은 일임. 4년제대학갤러리에서 사람들은 별 관심도 없는 이상한 통계 들고나와서 OO대학 >>> OO대학 식으로 놓고 서열질하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어
익명(123.212)2017-02-27 15:21:00
지금은 2차지만 11년도에는 3차였다 멀 어케봐 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현이지
좃센징(203.226)2017-02-27 15:22:00
그리고... 좃센징씨. 혹여나 임용시험 붙어 교사되면, 교사라는 권위에 아무 대꾸도 못하는 어린 학생들 붙들고 우리나라 수학이 좃센징 수준이네 어쩌네 하지 마시길. 권위로 찍어 눌러 자기 뇌내망상을 설파하는게 가장 비겁하고도 수치스런 일입니다. 사범대 혹은 교육대학원이면 수학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 본봐도 배운봐도 없고 수학자란 사람들도 만나본 것 손 꼽을 듯 한데, 어찌 그리 좃센징 운운하며 다니는지. 혹여나 수학교사 되면 좀 자중하시길.
학교따위로 갈 생각이 없는데 임고 합격률 가지고 따지면 뭐하니
이건 또 학벌이 아니구만
에효... 통계의 이면을 봐야한단 가장 기본적인 말을 다시 꺼내야하다니... 좃센징의 종특인건지... 예를 들어 당신이 지잡이라고 할 충남대가 11%나 나오는 까닭이 뭔지 그걸 봐야지. 그냥 숫자 놀음으로 뭘 얻는데?
합격률이다 어짜피 지원한 사람 기준이다 서울대는 다른 쪽으로 빠져나간다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스플리팅 필드도 모르는 병신이 통계 분석할 생각은 안하고 숫자놀음이나 하고 있으니 지잡대나 쳐가지 ㅉㅉ
합격자/지원자 이것도 통계축에 들어가냐
왜 지방 국립대 사범대가 합격률이 좋은가? - 기본적으로 지방 국립대에선 지방 교육청에 지원을 하는게 많은데, 서울대는 대부분 서울권역에 지원을 하고 있음
ㄴ좃센징이 ㅂㅅ인건 맞지만 너도 너무 오만하네 니보다 나이도 어리고 미국에서 박사 받은 놈이 너한테 그런 소리하면 뭐라 할거냐?
지방은 지거국 빼면 대개 병신일 뿐더러 순천대도 '지방에선' 나쁜 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닐것임
진자시발무식하니까화나네ㅋㅋ - dc App
그럼 충남대가 왜 11%'밖에' 안되는가? 공주사대의 존재를 생각해본다면 각나옴
223.33/ 좆센징은 잘알려진 병신인데 굳이 존중해가면서 해야?
개소리 면접관이 다 서울대 출신인데 무슨소리 서울대가 합격률이 낮은것은 1.2차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애초에 주장부터 남들 병신만들고 들어가는데 본인이 병신되는건 감수해야지
서울대가 지원하는 곳의 pool의 수준이 지거국의 지원하는 곳의 pool보다 수준이 높다는 거다
ddd너는 먼소리냐 pool이 높아 합격을 못했다니
임용시험은 시도단위별로 뽑는건 알고나 하는 소리냐?
병신 커트라인이 거의 비슷한건 알고있냐
서울이라고 컷 높은게 아니다
그리고 티오는 경기도 다음이 서울인데
중등임용 커트라인은 어디있음? 평가원 가면 있냐?
그리고 찾아올거면 11년도 찾아왔으면 좋겠는데
ㅂㅅㅇ 니가 찿아봐 그리고 많이 차이나봐야 4점 정도고 합격자 기준으로 보자면 그이상 나오기때문에
이색기 안되니까 왜곡하려드네ㅋㅋㅋ경쟁률부터 차이가나는데 말이되는소릴해야지.. - dc App
그리고 지원도 아무곳이나 할 수 있다 지방나왔다고 해서 경기나 서울 지원 못하는거 아니다 서울대도 당연히 지방지원할수 있고
경쟁률은 지방이 더 높아
http://tvtime.tistory.com/828
합격률 자료는 11년도로 찾아와놓고 경쟁률은 15/16/17로 지껄이면 팩트 왜곡이겠죠?
다 까보면 서울/경기가 나머지보다 높은데
야 시발 그리고 4점차이면 존나 큰거야;
합격자 기준에서 보면 1차 점수가 컷보다 확실히 높기 때문에 지역 합격컷이나 경쟁률은 무의미 하다니까
그걸 들고 오라니까?
내가 자료를 못찾아서 확인하겠다는데 시발
내 친구보니까 10점정도 높던데 많이 차이나면 20점 까지도 가능
그런 자료를 누가 만들겠냐
1컷보다 20점 높아봐야 점수로 80점이 안돼
http://www.pmg.co.kr/User/pto/info/exam_quide.asp
이런 자료라도 들고 오고 지껄여 제발
참고로 15/16/17은 11보다 경쟁률 분산이 양호하게 된 해이다
아니 11이 엠창인게 맞겠다만
내 친구~ 이런식이면 아는 사람이 16년 수석인데 같은 말도 되겠니?
연도마다 차이는 나지만 거기서 거기인게 아무곳이나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 아니 이새낀 논리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그딴식이면 5급공채 서울지방직이 psat컷에서 유의미하게 타시도를 바르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아무곳이나 지원할수 있기 때문에 지역컷은 의미 없다니까 그리고 1차3배수 뽑고 시험3차인데 합격 수준이면 ..
갑자기 psat을 들고와 그건 대학교에서 가르치냐 하여간 ㅂㅅ
아무곳이나 지원할 수 있다고 서울사람이 제주도에 원서넣냐 등신아
기본적으로 서울 애들은 서울/경기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서울/경기에 몰린다니까
그건 모르지 ㅂㅅㅇ 가능은 하지
이새낀 지잡이라 지방에서만 살아서 감이 없나
그니까 경기컷이 높은편이 아니라니까
농업교육과 공업교육과 같은 특수한 학과들 덕분에 먹고사는 사범대들 있어요. 순천대가 그 예중 하나예요.
그러니까 경쟁률 엠창일 11년도 때 자료좀 들고 오라니까여;
내 친구들 경기 티오 많다고 다 경기 쓰더만 글고 4점이 큰점수이긴 하나 서술형 한문제 차이다
아니 그 망할 님 친구좀 그만 팔아여
순천대가 합격률이 40%인데 좃센징이 말하는 다른 지방대인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의 경우 10% 안팎인건 왜 안따짐? 과목별로 따지지 않고 합격률 모아놓은 통계가 큰 의미가 있음?
적어도 니가 못붙는건 확실함
예를 들어서 어떤 학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과목을 주로 쳐서 임용고시 합격률이 높고, 어떤 다른 학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센 과목을 사람들이 주로 쳐서 합격률이 낮다면 이런 효과도 당연히 감안해야하는거 아님? 대학별로 취직률 모아놓고 서울대 등은 취직률이 낮으니 별로 좋지 않다는 식으로 따지는 기사와 별반 논리에서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좃센징 종특이 어딜가나 싶겠지마는, 이런 조잡한 통계로 장난질 치려면 사대갤 같은데서 노세요. 취업률이나 이상한 통계로 대학 서열 싸움하는데 최적의 장소임.
해년마다 경쟁률 과 1차 컷이 변하는게 임용시험인데 큰 차이는 안난니까 큰차이나면 그쪽으로 다 몰려서 다음해 컷이 더 높아지고 그리고 컷이 중요하지 경쟁률은 필요없잔아
중요한건 이게 팩트고 지방은 허수도 많은데 허수가 적은 서울대 실력이 저 정도밖에 안된다는 거지
첫번째는 뇌내망상이고, 두번째는 니가 그 자료를 한번이라도 들고온적이 있니?
까려면 과목별 통계를 놓고 비교해야지. 저런 전체통계 말고.. 서울대 철학과와 지방에 있는 대학의 취직률이 높은 특수학과 놓고 비교해서 서울대 철학과의 취직률이 더 낮으니 허접한 대학이군.. 이런 식으로 따지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
과목별 차이를 비교하는 것에 더해서 지역별 선호도도 넣어야 합니다. 서울대(서울), 부산대(부산), 전남대(광주), 충남대(대전) 등을 살펴보면 합격률이 낮아요. 특별시나 광역시는 사람들이 좋아라하는 곳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모입니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쉽지 않지요. 그리고... 제대로 된 표를 들고오세요.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26
서울대의 경우 사범대 정원 337명 중 35명이 지원해서 10명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28.6%예요. 제대로 이야기하려면 저 35명이 어떤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따져봐야해요. 학과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을 주로하는지, 아니면 우수한 학생들은 다른 길로 빠지고 그 다음 등급들이 지원을 하는지부터 시작해야하고, 과목 분포는 어떤지도 따져야지요. 서울 같은 경우 임용시험에 목숨을 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몇 몇 대학들이 합격률이 높아요. 시험이란 것이 원래 그러니까요.
니들이 주장한거 다고려해도 순천대에 밀리거나 비슷하게 나오겠지 그러면서 무슨 개지잡이 어쩌네 저쩌네 이새끼들 실력이 없다니까
스플리팅 필드도 모르는 게 무슨 남의 실력을 논해?
사대는 보통 임용시험 한두번은 지원하는데 서울대 특이하네
좃센징의 법칙 : 팩트 폭행당하면 본인 특유의 뇌피셜을 들고나와서 정신승리를 한다. 결국 좃센징의 뇌피셜로 마무리 ------ 과목별 통계가 아닌 전체통계 놓고 비교해서 뭐하냐? 지역별 선호도 등도 전혀 고려되지 않은 쓸모없는 자료인데 의미부여하는 꼴을 보면 정말 한심.
저런 의미없는 통계들 4년제대학 갤러리 들어가면 많은데 그런 이상한 통계들 모두 갖다쓰면 4년제대학에서 거론되는 임의의 대학이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 중에서 최고의 대학이라는 결론을 주장할 수 있음.
좃센징의 모든 글이나 댓글의 결론 : (1) 조선인은 수학을 하기에 부적합하다 , (2) 서울대 놈들은 실력도 없고 학벌만 믿는 족속들이다. 하지만 좃센징이 이 (1),(2)의 근거를 뒷받침하는데 적절한 통계를 제시한적이 단 한번도 없음.
서울대가 생각보다 낮네
ㄴ그게... 서울대 들어왔어도 1, 2년 놀고나면 지방대 우수한 학생들보다 전공 실력 떨어집니다. 그 놀던 친구들이 그래도 자기는 머리가 있으니 맘 잡고 공부하면 금방 따라 잡는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 경우가 많지만, 대개는 맘잡고 공부하질 않아요. 그래도 학벌 덕에 취직은 잘하지요.
그리고 단적으로 서울대 사대의 경우 다른길로 빠지는 학생 비율도 상당함. 예를 들어서 서울대 문과계열 학과의 경우 고시 시험자 비율이 상당할텐데 그들 때문에 취직률이 낮다고 해서 "안좋은 대학" 취급받을 이유는 전혀 없잖냐. 몇몇 대학의 경우 저 통계를 꽤 신경쓰겠지만 (학교 입시와도 직결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까), 서울대 입장에서는 하나도 신경 안쓸걸.
서울대애들은 느같은 지잡대처럼 굳이 저거 안 붙어도 살길 많은데ㅋㅋ 그 날리는 서울대의대도 다른 의대보다 의사국가고시 합격률 낮은건 알긴 하냐
의대의 경우에는 지방대학의 경우 합격률이 학교에 영향을 미치니 아무래도 유급을 시켜서라도 준비된 애들 시험치게하지만, 서울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거의 모두 시험을 치게해서 그렇지. 결국 저런 통계가 크게 중요한가 싶음.
의사국가교시도 그러냐 그건 고시도 아니잔아 절대평가가 무슨 고시냐
psat은 절평이냐?
임고는 또 무슨 고시냐 그게;
서울대는 1.2차 합격하면 3차는 프리패쓰다 지방은 1.2차 점수 좋아도 3차에서도 상당히 떨어지는 걸 감안하면 실력없다는게 명백하지
님 교육대학원 나온거 맞아요?
당연히 통계를 논하려면 과목별로 분류하는것도 그렇거니와 시험보는 학생이 어떤식으로 구성되어있는지도 따져야지. 위에서 언급한 의사고시의 경우 지방대의 경우 유급을 시켜서라도 준비시켜서 내보내지만 서울대의 경우 학생의 자율에 맡기는 것처럼, 구성원의 차이가 있을수 있음.
도대체 3차시험 어떻게 치는지 알고 저소리 하는건가
(현 2차)
그러니까 이렇게 과목별로 분류도 되지 않은 전체 통계로 실력 어쩌구 싸잡아서 이야기하는게 정말 바보같은 일임. 4년제대학갤러리에서 사람들은 별 관심도 없는 이상한 통계 들고나와서 OO대학 >>> OO대학 식으로 놓고 서열질하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어
지금은 2차지만 11년도에는 3차였다 멀 어케봐 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현이지
그리고... 좃센징씨. 혹여나 임용시험 붙어 교사되면, 교사라는 권위에 아무 대꾸도 못하는 어린 학생들 붙들고 우리나라 수학이 좃센징 수준이네 어쩌네 하지 마시길. 권위로 찍어 눌러 자기 뇌내망상을 설파하는게 가장 비겁하고도 수치스런 일입니다. 사범대 혹은 교육대학원이면 수학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 본봐도 배운봐도 없고 수학자란 사람들도 만나본 것 손 꼽을 듯 한데, 어찌 그리 좃센징 운운하며 다니는지. 혹여나 수학교사 되면 좀 자중하시길.
쓸데없이 노테이션으로 애들 잡을거같은 예감이 강하게 드는데..
순천대 사범대 입결은 개지잡 아닌데 ㅋㅋㅋㅋ 웃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