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에 큰 컴플렉스를 가진것 같고, 따라서 명문대 학생이나 고등학교 시절에 여러 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사람들을 비판하고 까내림.

그리고 상대가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ㅄ이라고 지적을 하고 갤러리에 상주하는 유동닉들에게는 아주 비판적이여서, 항상 수학 실력도 안되면서 댓글을 단다고 뭐라고함.

이렇게 상대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지만, 정작 좃센징 본인은 갤러리 내에서 여러 흑역사를 가졌음에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정말 관대한 입장을 취함.


(1) 쓸데없는 트집 : 서울대에서 Z_n의 원소를 표현할때 Z/nZ의 원소인것처럼 bar notation 써서 정의했다고 가르칠 능력이 안된다고 까거나


(2) 아래에서처럼 서울대 새내기 학생들이 y = 1/x을 연속이 아니라고 했다고 까거나

(문제는 고교 교육과정에서 y = 1/x가 연속이 아니라고 가르침. 그래서 그것이 고교과정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한 서울대 학생의 잘못인가, 아니면 교과서의 잘못인가? 좃센징은 전자의 입장을 취함)


(3) 서울대에서 출판된 책 (선형대수와 군) 의 어떤 기본적인 보조정리 증명이 장황하다고 깜.

책에 대한 의견이야 개인의 의견이니 취향을 존중해야하는데, 좃센징이 당시에 그 증명을 다른 식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의견을 개진했는데 실제로 그 방식으로는 택도 없었음. 

그래서 유동닉에게 학부 2학년 선형대수 내용 증명도 잘 못한다면서 발리고 찌그러지게 되었음. 좃센징의 흑역사.


(4) 그리고 한국의 올림피아드 출신의 영재가 수학계에서 별볼일 없는존재가 된다고 비판함. 

(수학올림피아드를 고등학교시절에 나간 학생들이 모두 수학계에 투신해야하는가?라는 의문도 들수있고, 실제로 역대 수많은 세계의 imo 출전자들 중에서 수학계에 끝까지 남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고, 그들 중에서 대가의 반열에 오르는 사람은 더 적음. 

필즈상 수상자들 중에서 imo 출전자의 비율이 20%정도 된다는게, 반대로 전체 imo 출전자들 중에서 수학계의 대가가 되는 비율이 높음을 의미하지는 않음)


(5) 좃센징의 다른 흑역사로는 splitting field 문제를 좃센징 본인이 수학갤러리에 출제했는데 실제로 틀린 문제였음. 알고보니 좃센징이 splitting field의 정의를 잘못 알았던것.

그 외에도 어떤 사람이 splitting field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ns가 올바른 답변을 달았는데 ns의 답변이 틀렸다면서 좃센징이 지적질을 했는데 마찬가지로 splitting field의 정의를 잘못알고 지적질을 한 것이었음.

이외에도 이런저런 흑역사가 있음. 흑역사에서 여러 비판을 받았지만 항상 좃센징의 정신승리로 귀결됨.


(6) 그리고 항상 말하는 이야기는 한국 대학생들은 책을 이해할 능력도 부족하다고 말하며, 한국의 수학자들은 연구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고 비판함.

하지만 좃센징은 국내 수학자들과 연구주제를 놓고 대화해본적이 없고, 경험이 없어서 수학연구라는게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함.

그리고 좃센징이 항상 주장하는 한국 대학생이 책을 이해할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제시해달라고 하면, 이 갤러리에 올라오는 질문의 수준이 떨어진다는것을 근거로 듬.

하지만 정작 이 갤러리의 질문들이 한국 대학생들의 수준을 대표하지도 않을뿐더러, 갤러리에 가끔 올라오는 까다로운 질문들은 좃센징의 능력 (학부 2~3학년 수준의 수학) 안에서 제대로 답변해줄수 있을지 의문임.


(7) 몇몇 해외의 수학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대단하다고 실컷 빨지만 정작 그들이 어떤 주제에 대해서 연구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름.

좃센징이 뛰어나다고 말하는 기준은 필즈상같은 수상실적임.

하지만 필즈상 수상 => 뛰어난 수학자라는 사실은 성립하지만, 뛰어난 수학자가 필즈상을 받는건 아님. 예를 들어서 Gromov같은 대가들도 필즈상을 받지 못했고, 필즈상을 받지 못했다고 허접하다는 비판을 하는것은 잘못된 것임.


(8) 이전에 국내의 수학자들을 많이 모아서 유명한 난제를 집중 공략하게 만드는 정책을 시행해야한다는 말을 한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