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식에서 함수f가 0이상인건 아니므로 왼쪽 아래식에 적분에 절댓값을 취해야 하며 또 함수 절댓값 취한 적분은 등호가 아니라 부등호가 돼어야 한다 오른쪽은 미적분학 기본 1정리의 내용인데 증명을 워낙 두서없이 해서 h에 절댓값 붙여야 하는 걸 실수했고 풀 증명이 되려면 h의 절댓값을 델타보다 작게 잡는 다는 설명이 있어야 했다. 교수가 저렇게 대충 증명을 하면 학생들이 멀 배울까
왼쪽식에서 함수f가 0이상인건 아니므로 왼쪽 아래식에 적분에 절댓값을 취해야 하며 또 함수 절댓값 취한 적분은 등호가 아니라 부등호가 돼어야 한다 오른쪽은 미적분학 기본 1정리의 내용인데 증명을 워낙 두서없이 해서 h에 절댓값 붙여야 하는 걸 실수했고 풀 증명이 되려면 h의 절댓값을 델타보다 작게 잡는 다는 설명이 있어야 했다. 교수가 저렇게 대충 증명을 하면 학생들이 멀 배울까
너같은 지잡이 걱정안해줘도 저런 자잘한것들은 알아서 잘고치고 잘배움
빡대가리야 웃고간다
실수도 작작 해야 봐주지 함수에 절대갓 들갔는데 등호 쓰는건 첨봤네 어디 지잡강사도 안하는 실수를
저런거 있으면 자막으로 앞에 부분보면 고치던데 틀리는게 너무 많아서 후반부에서는 포기한걸로 보인다
저정도 minor한 실수는 학생들이 알아서 필기할때 고친다.. 강의를 하다보면 칠판에서 사소한거 한두개씩 빼는 경우가 있는데 (변수명을 잘못 적는다든지, sum에서 index를 다른 index로 적는다든지) 그런건 강의 들으면서도 바로 캐치할 수 있는 수준의 minor한 실수라 학생들이 필기하면서 스스로 잘 고침. 설마 저런것도 스스로 못 고치는 수학과 학생이 있겠냐
그런데 강의보면 실수가 너무 많아
교수가 full proof를 가르쳐줄 때 이점도 있지만, 핵심적인 아이디어만 알려주는 것도 이점이 있음. 전자의 이점은 상세한 증명을 학생이 수업시간에 익힐 수 있다는 점이고, 후자의 이점은 일단 아이디어는 아니까 학생이 빠진 논리를 스스로 채울수 있다는 이점.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의 방향을 더 선호함. 진도도 후자의 방식으로 진행될 때 더 빠르게 빠지고.
상식적으로 교수도 저걸 몰라서 저렇게 썼겠냐.. 저걸 몰랐으면 박사논문은 어떻게 썼겠냐. 학생들도 지적을 안하는거 보면 너무 minor한 실수라서 고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한거겠지
까고싶으면 까던가 ㅋㅋ 니가 방구석에 앉아서 디씨에 까는글 올린다고 무서워할사람이 어딨냐?
니같은 찌끄레기가 갈궈도 서울대 네임벨류엔 흠집도 안가니 걱정말고 니 앞길이나 제대로 가려라
애쓴다 참 불쌍한 인생이야
그래도 조회수는 올라가겠네
오 추천 찍히는거 봐
진짜 추하다 추해...
조회수 머지 ㄷㄷ
실수가 마이너해서 안 고치는게 말이되냐...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이면 바로 바로 교수님 저 부분 이상해요 하고 질문 나와야지
뭐래는거야 병신이.... 대학 다녀본적 없냐?
존나 뻔한거 굳이 지적하면서 수업 끊으면 그게 더 욕먹지 ㅋㅋ 지잡은 어떨지 몰라도
미안한데 나 서울대에서 미적 강의 듣고 있거든... 교수님들 실수 좆나많이하는데 애들이 지적하면 그래요~ 그건 그게 맞죠~하고 넘어간다 병신아 하나하나 고쳐줘야할만큼 병신들인줄 아나 지잡이
지잡은 저런거 지적하면 희열을 느끼나 그냥 필기하는데 판서가 틀렸으면 내가 고치면 되는건데
실수가 많이 쌓이면 실력이 되는 건데 강의 많이하면 다 왜워지지 않나
해외 명문대에서 저런식으로 강의하면 바로 짤리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풀증명을 않하는 것은 머울대가 유일하지 않을까 하여간 조센징은 독특하단 말이야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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